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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포럼 ‘육근수호 법설2’

한국불교향상포럼(공동대표 박태원ㆍ법인)이 1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전법회관 3층 보리수실에서 ‘육근수호의 법설에 대하여(2)’를 주제로 12월 포럼을 연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태원 울산대 교수는 미리 배포한 발표문에서 “‘육근수호의 법설’을 의지처로 삼아 붓다 법설의 가장 중요한 요점들을 통섭적으로 묶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발표에서는 ‘붓다의 진리관’과 탐욕ㆍ분노ㆍ무지의 문법을 살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불교향상포럼은 올해 대주제를 ‘한국불교의 재구성’으로 정하고 열 차례의 포럼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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