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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헌법무시 언론탄압 조계종은 치외법권
왼쪽부터 불교포커스 신희권 대표, 불교닷컴 이석만 대표와 김영국 공동대표.

<불교포커스>, <불교닷컴> 대표들이 21일 빨간 피켓을 들고 서울 조계사 앞에 섰다.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해서는 안된다"고 밝힌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조계종이 지난 19일 물리력을 동원해 기자들의 출입을 막았기 때문이다. 출입ㆍ취재ㆍ광고ㆍ접속ㆍ접촉을 금하는 조계종의 언론탄압 5금 조치는 779일(12월 21일 기준)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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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바글바글씨 2017-12-21 15:35:02

    자고 일어 났으면 바글바글한 눈꼽부터 떼고 세상을 봐야지... 바글바글한 눈꼽을 덕지덕지 붙이고 세상을 보면 제대로 보이나?   삭제

    • 명진 2017-12-21 15:09:58

      왜 명진 영담 주변에는 이런 더러운 기레기들이 바글바글한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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