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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8년 새해에도 요원한 조계종 출입

또 막혔다. 해가 지났지만 변한 것은 없다. 불교포커스, 불교닷컴 기자들은 “취재를 하겠다”고 나섰으나, 조계종 종무원들은 “출입할 수 없다”며 기자들을 가로막았다. “우리는 결정권한이 없다”, “내부지침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 791일(2018년 1월 2일 기준)째 이어지고 있는 조계종 언론탄압의 일환이다.

“기자들의 출입을 막아서는 안된다”는 법원의 결정에는 “강제력이 없지 않느냐”는 반박이 나오기도 했다. “(법원 강제력을 운운하며 출입을 막는 것이) 정상적인 종교집단이냐”는 되물음에 쓴웃음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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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중 2018-01-06 19:12:27

    조계사 총무원으로 만 들어갈려고 하지말고 밖에서 스님들의 복지 라던가 노후에 대해 취재좀 해보슈 그럼 포크스가 스님들에게 최고의 체널이 될 텐데 예를 들자면 종립 병원인 동대병원에서도 종단스님들에게 병원비를 받고 있다는 사실 돈 없는 스님은 종립 병원도 못 간다는 사실 등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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