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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법화정사 ‘두 손 모음’ 희망 캠페인

BTN불교라디오(대표이사 구본일)와 법화정사(주지 도림스님)의 공동기획 캠페인 ‘두 손 모음’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두 손 모음’은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스님의 법문을 전달하는 1분 분량의 캠페인.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는 호평을 받으며, 유명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도 잇따르고 있다. 오는 2월부터는 코미디언 김학래와 양상국, 가수 심신, 바리톤 김재일 씨 등의 각계각층 명사들이 자신들의 사연을 제공하거나 목소리 기부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라이어밴드의 이동은 씨는 캠페인송의 작곡 재능기부를 하기도 했다.
 
‘두 손 모음’을 제작하는 김아련 PD는 “‘친구 같은 라디오’라는 콘셉트에 맞게 청취자들이 ‘희망’을 좀 더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제작취지를 밝혔다. 캠페인 공동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법화정사 주지 도림스님은 “‘두 손 모음’을 통해 불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 손 모음’은 BTN불교라디오 울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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