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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신년특집, 정목스님과 떠나는 ‘휘게 여행’
BTN이 신년특집으로 정목스님과 떠나는 여행프로그램 '자작나무 겨울 숲으로'를 선보인다. 사진=BTN.

BTN불교TV가 힐링멘토 정목스님과 함께 휴식을 찾아 떠나는 신년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BTN 정규프로그램 ‘나무아래 앉아서’의 진행자 정목스님이 3명의 남자와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휘게(hygge) 여행’을 떠난 것. ‘휘게’는 안락함, 휴식을 뜻하는 덴마크어로 여유롭고 소박한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영화 유명세로 심신이 지친 이창재 감독과 1년 365일 수술실을 집삼아 사는 ‘환자바보’ 김태균 박사,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기타리스트 안형수 씨가 정목스님과의 여행에 동참했다. 직업도 성격도 다른 이들이 처음 만나 떠난 여행에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전지연 PD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순백의 자작나무 숲에서 펼쳐지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네 분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1부는 25일, 2부는 2월1일, 3부는 2월 8일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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