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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미술관 소장 작품전 ‘빛으로 바람으로’

법련사 불일미술관(학예실장 여서스님)이 새해를 맞아 소장 작품 전시회 ‘빛으로 바람으로’를 3일 개막했다.

불일미술관 제1관과 2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수많은 작가들을 통해 ‘빛으로 바람으로’ 나툰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석정스님과 범주스님의 선서화를 비롯해 노재학, 전경희, 김민선, 윤지웅 등 2016~2017년 불일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당선 작가들의 작품이 다시 전시된다.

학예실장 여서스님은 “차가운 바람 끝에 봄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스님들의 수행의 기운과 젊은 작가들의 생동하는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김희연 작가의 설법. 사진=불일미술관.
석정스님의 포대화상. 사진=불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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