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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명 문필 겨룰 ‘만해백일장’ 3월 1일

대한불교청년회(회장 김성권)가 주최하는 제39회 전국만해백일장이 3월 1일 오전 10시 서울 동국대학교 중강당에서 열린다.

만해백일장은 3.1민족자주독립선언을 기념하고 만해스님의 민족애와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9회를 맞았다. 올해 백일장에는 시ㆍ시조, 산문분야에 전국 초ㆍ중ㆍ고등부 및 대학ㆍ일반부 약 2000여 명이 참가한다. 우수자에게는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서울시장상 등과 총 600여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고등부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대학입학 시 특기자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2003년부터 표절 방지를 위해 중ㆍ고등부는 감독관의 감독 하에 강의실에서 백일장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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