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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불교사전 검색 서비스 오픈

불교계 IT업체 다나(대표 최대종)가 불교사전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나는 “도서출판 민족사(대표 윤창화)에서 2011년 출간한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김승동 저, 1216p)’을 각종 교계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불교사전API 검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API란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약자로 사용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정보를 담은 특정 사이트에 별도로 접속하지 않고도, 현재 이용하는 사이트 등에서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연동하는 기술이다.

이번 검색서비스에 활용된 민족사 불교사전은 불교 교리ㆍ사상ㆍ역사ㆍ인물ㆍ문화ㆍ문헌 등을 중심으로 단어 4950개 항목을 엄선한 국내최초 콘사이스판 실용사전이다.

다나는 “사찰 홈페이지나 교계 언론사에서 불교사전API 검색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사보 및 법문을 보기 위해 홈페이지를 찾은 불자들 혹은 기사를 검색하기 위해 접속한 불자들이 홈페이지 가장자리에 설치된 검색창을 통해 별도의 이동 없이 용어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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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요 2018-03-05 09:44:53

    요즘같은 시대에 사찰홈페이지나 교계언론사 들어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거며 또한 그중에서도 불교용어를 검색해볼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차라리 포컬이나 위키백과 나무위키 등에 불교용어 올리고 찬반 각종 의견 연구성과 올리는게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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