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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열린강좌 ‘불교정신치료는 무엇이 다른가’

대한불교진흥원(원장 이각범)이 오는 20일 ‘불교정신치료는 무엇이 다른가’를 주제로 화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

불교정신치료 연구에 천착해 온 정신과 전문의 전현수 박사가 자신의 저서 ‘불교정신치료 강의’를 주제로 강의한다.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 없는 마음’을 만드는 불교적 해법을 전할 예정이다. 강의는 2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린다.

전현수 박사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의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한 달간 미얀마에서 위파사나 수행을 했고 2007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를 만들었다. 현재 전현수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울고 싶을 때 울어라’ ‘정신과 의사의 체험으로 보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생각사용설명서’ 등이 있다.

진흥원은 매월 한 가지 주제로 저자 및 문화예술가를 초청해 ‘화요 열린 강좌-더 깊은 아름다운을 위하여’를 열고 있다. 강좌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보시하는 3천원 내외의 참가비는 이웃돕기에 쓰인다. 02-71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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