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News
불교환경연대 ‘숲해설가 전문과정’ 개강
불교환경연대의 ‘숲해설가 전문과정’ 8기 교육이 12일 개강했다. 사진=불교환경연대.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일스님)가 12일 산림청 인증 ‘숲해설가 전문과정’ 8기 교육을 개강했다.

수강생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에서 법일스님은 “불교는 숲의 종교라고 할 만큼 크고 작은 인연들이 많다. 짧지 않은 기간이지만 수행과 정진의 마음으로 과정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문과정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산림환경교육론ㆍ산림생태계ㆍ산림휴양 문화ㆍ자연놀이ㆍ숲해설프로그램개발ㆍ숲해설기법ㆍ숲명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9월 10일까지 강의교육 180시간, 교육실습 30시간이 이뤄진다.

불교환경연대는 2011년부터 매년 숲해설가 전문과정을 개설해 100여명의 숲해설가를 양성했다. 또 남양주 봉영사, 강화 전등사, 고양 흥국사, 서울 화계사 등에서 40회 가량 숲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 연인원 1,342명이 참여하는 등 활발한 숲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