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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포럼 ‘사찰 문화재 관람료’ 세미나 17일

새로운 불교포럼(공동상임대표 최연ㆍ이희선, 이하 불교포럼)이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오영훈, 노웅래 의원실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주제 제3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연 불교포럼 공동상임대표(사단법인 해아라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이 주요 발제자, 김형남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와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강동효 서울경제신문 기자 등이 각각 토론자로 나선다.

앞서 불교포럼은 지난 2월 3일 관련 세미나를 열기로 예고했지만 일주일을 앞두고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당시 불교포럼 측 관계자는 "참여의 폭을 확대하고, 보다 실질적인 토론을 열어야 한다는 내ㆍ외부 의견에 따라 부득이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불교포럼은 불교개혁에 대한 의제를 개발하고 연구ㆍ토론을 통해 정부 불교정책 수립에 이바지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불교를 모색하고자 지난해 8월 조직된 단체다. ‘정부예산의 종교 지원 현황과 과제’, ‘남북 민간ㆍ불교교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두 차례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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