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News
월정사성보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월정사성보박물관이 5월부터 11월까지 2018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일환으로 ‘야단법석, 이야기가 있는 오대산문화재 탐방’을 개최한다. 사진=월정사.

월정사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월정사성보박물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야단법석, 이야기가 있는 오대산문화재 탐방’을 주제로 문화해설이 있는 답사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대산과 상원사, 월정사, 오대산사고, 산내암자 등에 담긴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

평창ㆍ강릉 지역 초ㆍ중ㆍ고등학생이나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나 이메일(klss44@hanmail.net)로 하면 된다. (033)339-7000,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