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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미스, 대림산업과 3년째 나눔캠페인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완성한 티셔츠를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가 미얀마 빤따노 지역에 전달했다. 사진=더프라미스.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이사장 웅산스님)가 대림산업과 3년째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더프라미스는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만든 티셔츠와 운동화 510개를 미얀마와 인도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2015년부터 더프라미스의 개발도상국 어린이 돕기 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운동화와 티셔츠 510개는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직접 색칠하고 꾸민 것으로, 미얀마와 인도 어린이들의 체온을 유지하고 토양 기생충 감염을 막는데 쓰인다. 캠페인 키트 구입비에 포함된 후원금은 교육, 보건위생, 식수사업에 사용된다.

2008년에 설립된 더프라미스는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인도, 말라위 등에서 교육, 보건위생, 지역개발, 긴급구호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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