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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현응스님, MBC PD수첩 방송중지 요청서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스님이 법원에 제출한 MBC PD수첩 방송중지 요청서를 보내왔다. 현응스님의 요청에 따라,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의 신상이 적힌 일부 내용을 제외한 요청서 전문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요 청 서

요청자 : 현 응(허문도)

본인은 해인사의 전 주지이자,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의 교육원장으로 소임을 보고 있는 승려입니다.

본인은 2018년 5월 1일자 방영 예정으로 알려진 MBC <피디수첩>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 3대 의혹’에 본인(법명 ‘현응’)에 대한 각종 의혹내용(제작진이 2018. 4. 30 방영금지가처분 심리법정에 제출한 대본)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본인에 대한 의혹내용은 절대 방영되어서는 안 된다는 요청을 법원에 드리오니 잘 살펴 결정하여주시기를 앙망합니다.

다    음

1. 본인(현응)에 대한 의혹을 공중파 방송에 보도하겠다고 하면서, 당사자인 본인을 대상으로 사실확인을 위한 직접취재가 전무했으며, 반론권 보장 또한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 그동안 취재초기 과정에서부터 방영을 목전에 앞둔 현 시점까지 전화, 문자, 방문 등 어떤 방법으로도 본인을 직접 취재하거나 인터뷰하지 않았습니다.

- <피디수첩>은 오랜 기간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취재하고 편성하는 과정에서 유독 본인에 대한 직접적인 취재가 없었습니다. 본인은 프로그램 완성단계인 2018. 4. 20(금요일) 저녁 6시경에 처음으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조계종 교육원의 직원으로부터 MBC 최승호 사장 명의의 1장짜리의 <피디수첩> 인터뷰 요청 공문이 팩스로 교육원 사무실로 들어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때 본인은 조금 일찍 퇴근한 상황이었습니다. 전화를 걸어온 교육원 직원의 말에 의하면 4월 23일(월)~27일(금) 사이에 본인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본인은 한 달 전부터 예정하고 준비해온 한중불교의 승가교육 교류사업을 위해 4월  23일(월요일) 아침 9시 25분발로 중국의 북경과 서안을 방문했으며, 중국의 국가종교사무국, 중국불교협회, 주요사찰의 불학원에서 책임자들과 협의를 마치고 4월 27일(금요일) 오후 5시 50분에 귀국했습니다. (별첨1. ‘중국방문 일정표’)

- 본인은 이 기간 중 휴대폰의 로밍을 한 상태라 언제든지 전화나 문자 등을 수신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 중에 <피디수첩> 담당자로부터 인터뷰나 취재와 관련해 어떠한 연락이 온 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귀국이후에도 아직까지 어떠한 취재나 인터뷰 요청도 없었습니다.

- 앞서 4월 23일 저녁에 팩스를 수신한 조계종 교육원 직원은 팩스수신을 확인해온 <피디수첩>측에게 “향후 현응스님과의 인터뷰 추진은 총무원 기획실 홍보팀을 통해 진행해 주시라”고 했다고 귀국 후 본인에게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중국출장 기간 중 기획실 홍보팀을 통해서도 <피디수첩> 인터뷰 관련 어떤 연락을 받은 바 없습니다. 귀국 후 홍보팀에 문의해 봐도 <피디수첩>으로부터 연락받은 바 없다고 했습니다.

 - 이와 별도로 본인이 귀국한 후 본인의 해인사 주지 재임시절 종무실장을 했던 이석심씨로부터 본인의 출장기간인 4월 23일 오후시간에 <피디수첩> 관계자를 면담 요청하여 조계사 인근에서 만나 본인에 대해 옹호하는 이야기를 한 시간 정도 한 바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피디수첩>의 대본에 의하면 이석심씨를 ‘현응스님 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석심씨는 본인의 대리인도 아니며 본인이 어떤 역할을 위임한 바도 없었습니다. 이석심는 다만 <피디수첩>에 본인에 대한 의혹이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이 되어 자발적으로 <피디수첩> 관계자를 만났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석심씨는 어떤 내용이 방영되는 줄도 알지 못한 상태에서 관계자를 면담했을 뿐입니다.(별첨2.‘이석심 확인서’)

- 따라서 제3자인 이석심씨에게 들은 이야기를 본인에 대한 직접취재로 대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더구나 방송대본에 의하면 본인의 실명을 거명하고 있습니다. 사실확인 절차도 없이 의혹제기자의 이야기만을 전적으로 의지하여 방송한다는 것은 바로 방송에 의한 인격살인입니다.

- 본인의 휴대폰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알 수 있는 상태입니다. <피디수첩>은 이 기간 중뿐만 아니라 취재 초기에도 얼마든지 유선으로도 취재할 수 있었고 본인 또한 반론권을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대면 인터뷰가 필요했다면 이 또한 사전협의를 통해 귀국 직후에라도 얼마든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피디수첩>은 취재원칙을 저버렸고 본인은 충분한 반론권을 행사하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 따라서 공중파 공영방송이기도 한 MBC <피디수첩>이 졸속하고도 편향적인 취재, 당사자의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은 방식으로 사실확인도 없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절대로 방영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 정체불명의 여성들을 내세워 십수년 전 본인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는 부당함에 대해

- 이 의혹의 발단은 2018년 3월 16일자로 모사이트에 익명의 누군가가 본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게시한데서 시작됩니다.

- 본인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일주일 뒤인 3월 23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 본인은 당연히 게시내용이 허구조작이라 생각했지만 게시자가 익명이라 대처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날이 경과함에 따라 댓글도 달리고 내용이 주위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므로 2018년 3월 30일자로 익명의 게시자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형사고소를 했습니다.(사건 2018-1449,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관한법률(명예훼손)위반, 고소인 허문도(현응))(소갑제 12호증 고소장)

- 본인에 대한 이 명예훼손 사건은 이후 해당사이트 운영자가 2018년 3월 31일자로 “본 게시글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타인에 대한 음해성 글일 수 있다”,“해당 글은 2018.03.31 20:30~2018.04.06. 20:30 기간 동안 글쓴이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자동삭제 처리됩니다”라는 공지글을 해당게시물 제목 밑에 게재했습니다. (별첨3. ‘사이트 운영자의 공지문(빨간색 부분)’ 캡쳐)

- 이후 글쓴이가 별도의 응답이나 해명이 없자, 해당사이트 운영자는 4월 초에 글쓴이에게 사실관계 확인절차를 재차 안내하고 기간도 4월 9일까지 연장하는 공지 글을 최초게시물 제목 밑에 또다시 게재했습니다. (별첨4. ‘사이트 운영자의 재공지’ 켑쳐)

- 그러나 글쓴이는 사이트 운영자에게 어떠한 응답을 하지 않았고, 사이트 운영자는 결국 예고한데로 게시글(제목, 내용, 댓글 포함)을 단계별로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2018년 4월 9일 이후 현재까지 이 글을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 (별첨5. ‘단계별로 블라인드 처리된 해당사이트 게시물’ 켑쳐)

- 별로 알려지지 않은 조그만 인터넷사이트도 이렇게 공정하면서도 엄정하게 사이트 관리를 하면서 사실관계를 중시하고 인권보호에 만전을 기하는데, 대한민국의 유수한 공영방송인 MBC가 방송보도를 함에 있어 사실 확인 절차와 관련자에 대한 인권 보호를 무시한다는 것은 엄청난 위법이자 방송윤리를 저버리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 한편 본인이 형사 고소한 이 사건은 글쓴이가 잠적했지만, 수사기관이 아이피 추적과 수사를 통해 글쓴이에 대한 신상파악과 배후자까지 거의 파악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아마 조만간에 사건의 실체와 전모가 드러나리라 생각합니다.

- 이와 관련한 별도의 정황으로는 수년전부터 조계종과 심각한 불화관계에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의 기관지 “불교저널”의 편집장으로 2017년까지 재직했던 김종만씨가 이 사건 진행 중인 2018년 4월 5일 본인에게 전화문자로 다음과 같은 글을 보내왔습니다.(별첨6.‘문자켑쳐’)

“스님, 안녕하세요? 불교저널에 있었던 김종만입니다. 요즘 선학원 법진 이사장이 자신의 성추행 문제에 대응하는데 스님을 마타도어한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돼 문자드립니다. 제가 불교저널 재직 당시 스님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것은 상대의 실체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법진 이사장의 말만 듣고 보낸 것으로 강요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늦게나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이제 또 다시 불분명한 실체를 내세워 스님을 공격하면서 자신의 성추행에 물귀신 작전을 하고 있는 법진 이사장의 비겁함이 실로 유감입니다. 스님께서 잘 대처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김종만 손모음”라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의 신원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어 부분 삭제함]

- 대본에 의하면 또 다른 성추행 의혹제기 당사자가 ‘박지은’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이름, 상황 등이 본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정도의 내용을 방송에 방송할 때는 적어도 <피디수첩>측이 당사자인 본인을 대상으로 사실관계 확인 등의 직접취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이 또한 방송윤리 위반일 뿐만 아니라 불법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3. <피디수첩> 대본에 의하면 ‘본인이 법인카드를 이용해 유흥주점을 다녔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유령인물을 내세워 인터뷰를 하고, 심지어 문화재입장료 수입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의 부당함에 대해

- 이 또한 본인을 직접 취재했으면 금방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던 사안입니다.

- 이 내용에서 말하는 법인카드는 당시 본인이 해당사찰의 주지였기 때문에 사찰대표인 본인 명의로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 카드는 당시 주지였던 본인이 사용했던 카드가 아니라 실제 절 살림을 관장한 재무국장스님이 소지 관리하던 카드였으며, 재무국장스님뿐만 아니라 다른 국장스님들과 종무실장(일반직원)까지도 필요에 따라 사용했으며, 용도도 출장, 접대, 직원회식 등 다양했습니다.

- 따라서 당시 주지인 본인이 직원들이 사용하던 카드를 이용해 유흥주점을 다녔다는 의혹제기는 한마디로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들의 음해성 주장일 뿐입니다.

- 참고로 ‘법인카드 유흥주점’ 의혹제기는 본인이 해당사찰 주지퇴임이후 약 7년간 소위 ‘해인사정상화(후임주지가 사찰명의를 이용해 비불교적 방식으로 납골분양하는 사업을 바로 잡고자 했던 재적승들의 노력)’ 과정에 본인이 앞장섰던 것을 이유로 당시 납골사업 추진하던 스님들이 본인을 매도하기 위해 꾸준히 제기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찰내의 분쟁과정에서 흔히 있는 음해일 뿐 사실과는 전혀 다릅니다.

- 대본에 의하면, 유흥주점 사장 두 사람의 인터뷰가 보입니다. 얼마든지 사주에 의해 인터뷰하는 사람들로 보일 정도로 내용이 허술하고 허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급되는 부분에서 ‘300만’‘400만’심지어 ‘천만원’ ‘2차’ 등의 용어가 나옵니다. 해인사에는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정도의 내용이 방송에 나올려면 사실관계의 확인, 당사자 취재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없이 의혹 제기자들의 주장만 가득한 방송을 내 보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디수첩>이 자신이 있으면 본인에 대한 취재와 사실관계의 엄정한 확인이 이루어진 이후 방송을 해도 될 것입니다.

- 유튜브에 올려진 <피디수첩> 예고영상에는 일반적인 유흥주점 간판들을 다수 편집하여 보여주고 있는데, 간판내용에 ‘이쁜이’ ‘화끈하게’라는 말도 보입니다. 그야말로 시청자들을 호도하는 악마의 편집입니다. 

- 또 하나 악의적인 부분은 대본에서 나타난 <피디수첩>의 나레이션 부분입니다. 2007년도 해인사 재정수지보고서를 입수했다면서 해인사 관람료 수입이 일년에 약 6억 5천만원이며, 이 중 53%인 3억 4천만원을 경상비로 자유롭게 사용한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아마 문화재관람료에 대한 국민적 거부감에 편승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1962년도에 문화재관람료 제도도입취지는 논외로 치더라도, 문화재관람료 53%는 해인사 직원 약 60명의 월급과 관리직 승려의 약 40명의 월 보시 지급용도로 사용됩니다. 종단 감사를 수시로 받는 해인사로서는 재정을 자의적으로 집행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해인사 주지 재임기간(2004. 10 ~ 2008. 8) 중에는 해인사 회계소임자가 매일 일과 후 해인사의 일반회계, 특별회계(4개), 적립금 등 수입지출 세부내역을 일일 집계하여 엑셀 작업하여 주지, 재무, 회계스님에게 매일 저녁 7시경 이멜로 보내왔습니다. 그 메일내역은 지금도 제 이멜에 고스란히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본인이 해인사를 양명하게 운영했던 증거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부끄럽지만 해인사주지 퇴임당시 양명한 재정운영을 호평했던 기사를 첨부합니다.(별첨7. ‘신문기사’)

- 대본에 나타난 <피디수첩>의 방영예정 내용에는 이처럼 사실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의혹주장 인터뷰들과 편향적 나레이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의혹대상자에 대한 직접적 취재절차가 빠진 상황에서 일방적 주장을 담아 공중파 방송에 방영되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4. 본인은 2018년 4월 30일 오늘 오후 2시경 조계종 총무원 측으로부터 <피디수첩> 방영예정 대본을 수령했습니다. 본인으로서는 오늘 오후에야 처음으로 방영계획 내용을 인지했습니다.

대본내용을 보고 의혹제기 내용을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상황의 심각성 대문에 부지런히 본 방영금지요청서를 직접 작성 중이던 금일 오후 4시 19분쯤 <피디수첩> 강효임 피디라고 밝히며 본인의 입장을 묻는 전화문자가 본인의 휴대폰에 들어왔습니다.(별첨8. 전화문자 켑쳐)

이것이 <피디수첩>에서 처음으로 본인에게 직접 취재해온 것이라 하겠습니다. 대본대로라면 엄청난 의혹을 사실확인 없이 방송영상을 제작해 놓고, 뒤늦게 부실취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은 이 시점에서 문자로 답변하거나 인터뷰에 응하지 않ㄹ을 생각입니다. 이미 편성된 영상본에 본인의 의견을 약간 덧붙여서 형식적 취재를 완성하고자 하는 <피디수첩>의 저열한 방송태도에 이용당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위, 조작,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진실여부는 차치)으로 보이는 자료를 사용하여 방송에 사용한다는 것 또한 불법이라 생각합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를 들어 5월 1일자로 예정되어 있는 MBC <피디수첩>의 방영을 금지하는 결정을 해주시기를(특히 본인에 해당하는 부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2018년 4월 30일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현 응(허문도)

서울 서부지방법원 제 21민사부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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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주 2018-05-02 00:14:49

    불교와 전혀 이해가 없는 이곳까지 들어오게 만든 이유가 뭘까. 허문도 또는 현응씨. 내가 보기엔 당신 참 나쁜 사람이군요. 방송보고 들어왔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용서가 되지않습니다. 구린내가 진동하네요. 이제부터 당신들 넒게는 불교계 전체를 불신하겠습니다.   삭제

    • 조계종 바로세우기 2018-05-01 21:08:07

      현응씨 사실이면 사법처벌도 받아야합니다. 알겠죠?   삭제

      • 이은배 2018-05-01 19:48:40

        계략에 걸렸나...무서운 세상이지..   삭제

        • 행님 적광임니더 2018-05-01 18:21:05

          적광임니더. 행님 빽으론 방송금지처분이 될줄알았는데 기각이네요. 문 빽이 안통하네요. 내라도 살아야지요. 그래도 승복벗는다꼬는 말라꼬 해가꼬...해인사 대중시님들 사실은 너무 조아하고는데...나는 우짜꼬예. 사실대로 이바구해도 원망은....   삭제

          • 무텀 2018-05-01 14:12:05

            현응스님이 평생을 뒤에 숨어 고소 고발 비방.음해만 하더니 드디어 부메랑되어...남을 헤꾸질하기는 쉽지만 당하는사람의 피해가 어떤지 몸소 체험하라고 부처님께서...지금이라도 참회하고 교육원장 자리에서 내려오시길...해인사 대중스님들이 스님의 악행을 다알지만 똥이 더러워 피했지만 언자는 도저히 참지않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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