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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화연구소 30주년 ‘한국의 종교학’ 심포지엄

한국종교문화연구소(소장 장석만)가 30주년을 맞아 19일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

종교문화연구소는 19일 오전 10시 서울약사신협 5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의 종교학-종교, 종교들, 종교문화’를 주제로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1주제 ‘한국 근대의 경험과 종교 개념’에서는 ‘한국의 근대와 종교 개념, 그리고 그 연구의 지향점(장석만, 한국종교문화연구소)’과 ‘종교 개념의 한계와 종교 연구(심형준, 서울대 인문학연구원)’가 발표된다. 

제2주제 ‘종교전통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서는 ‘전통과 이론의 분리를 넘어서: 새로운 세계종교 수업을 꿈꾸며(방원일, 서울대)’와 ‘종교연구를 위한 자료로서의 종교전통과 종교학의 지향성(임현수, 한국종교문화연구소)’가 발표된다.  

제3주제 ‘한국종교사 어떻게 서술할 것인가?’에서는 ‘근대 이행기 한국종교사 연구의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조현범, 한국학중앙연구원)’와 ‘한국종교사 개론에 대한 상상(안연희, 선문대학교)’가 발표된다. 

제4주제 ‘문화비평으로서의 종교학’로는 ‘문화비평으로서 종교학 다시 생각하기(김윤성, 한신대)’와 ‘문화비평에서 개체군 사고의 함의와 쟁점(구형찬, 연세대 국학연구원)’이 논단에 오른다.

제5주제 ‘종교문화비평을 통한 한국종교문화연구소의 학문성’에서는 ‘종교문화비평의 관점과 시야, 그리고 외연(신광철, 한신대)’과 ‘종교문화콘텐츠연구의 진단과 새로운 접근(김진형, 한신대)’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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