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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파라미타, 해외포교 활성화 업무협약
BBS불교방송과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가 14일 해외포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BBS.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과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심산스님)가 해외포교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파라미타 상임이사 성진스님은 “불교방송은 불교계를 대표하는 방송으로서 법음을 전파하는 공익성을 가지고 있어, 파라미타가 보살행을 실천하는데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선상신 BBS 사장도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찾아서 보도하고 도와주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파라미타와 BBS의 존재이유가 거의 같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BBS는 파라미타가 펼치는 국내외 활동을 뉴스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방송한다. 또 파라미타가 지난 2015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극빈층 실명환자 개안수술 지원 활동도 함께 이어간다. 불교방송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파라미타의 ‘share the light’ 시즌 2를 함께 진행해 약 240명의 극빈층 실명 개안수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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