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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우리말 팔만대장경’
대한불교청년회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우리말 팔만대장경'의 첫 화면과 시작 화면.

스마트폰으로 팔만대장경을 읽고 들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대한불교청년회(회장 김성권)는 경전 한글화 사업에 매진했던 만해스님의 정신을 계승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포교 활성화를 위해 ‘우리말 팔만대장경’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보급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말 팔만대장경’은 팔만대장경 우리말 번역본을 텍스트로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TTS) 방식으로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다. 현재는 기계식 음성이 지원되지만 향후 직접 음성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불청은 “어르신과 시각장애인들이 경전을 쉽게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 불자들도 운전이나 대중교통 이동 시에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말 팔만대장경’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02) 73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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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18-06-29 18:12:39

    대불청의 당면과제가 이런게 아닐텐데
    오히려 설조큰스님 단식현장 와서 외호하고
    유튜브 트위터 페북 인스타 포털댓글로
    실시간 알림하고 여론형성 하는게 더 급선문데
    아 그러면 해종으로 몰려서 앞으로 조계종 협력사업 못한다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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