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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퇴진은 기정사실…이제 관건은 ‘자승 적폐’ 청산”1,000 촛불 불자 선언, 승려대회는 8월 23일
이삼헌 춤예술가가 '자승구속'이라고 적힌 천을 들고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모습.

“설정 총무원장의 퇴진은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자승 적폐’ 청산에 나서야 합니다.”

39일째 이어진 설조스님의 단식, 설정스님 은처자 의혹을 뒷받침하는 녹취 공개 등으로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퇴진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촛불 불자들은 총무원장 퇴진을 끝이 아닌 시작 삼아 보다 근원적인 조계종 개혁을 위해 정진할 것을 선언했다.

대불청ㆍ대불련 동문ㆍ포교사ㆍ사찰 거사림회 등 연대…불자 1,000여 명 참석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28일 저녁 6시 서울 보신각 광장에서 ‘설정 퇴진, 자승 구속, 설조스님과 함께하는 토요촛불집회’를 봉행했다. 청와대불자회 총무를 역임한 장덕수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염불팀장을 비롯한 포교사들이 사비를 모아 조명ㆍ음향기기 등을 대여해 무대를 꾸민 이날 집회에는 전국선원수좌회와 조계종을 걱정하는 스님들의 모임, 길상사 거사림회, 단지불회, 대한불교청년회를 사랑하는 사람들(불청사랑)과 바른불교재가모임, 봉은사 거사림회, 불광사 불광법회, 불력회,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종교개혁연대, 설조스님 살리기 국민행동 연석회의, 성평등불교연대, 언론사불자연합회, 용주사 신도 비대위, 정의평화불교연대, 조계사 불교대학 학생회, 조계종 언론탄압 공동대책위원회, 조계종 포교사단 정상화를 위한 모임, 지지협동조합, 참여불교재가연대, 한국불교 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행동, 한국불교언론인협회 등 각 단체의 사부대중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조계종을 걱정하는 스님들의 모임 대변인 허정스님.

승려대회 8월 23일로 확정

스님들을 대표해 인사말에 나선 조계종을 걱정하는 스님들의 모임 대변인 허정스님은 “8월 21일로 예정되어 있던 승려대회가 전국선원수좌회(대표 의정ㆍ현묵스님)와의 조율 끝에 8월 23일로 변경, 확정됐다”고 밝혔다.

허정스님은 “설조스님께서 한 달 넘게 단식하는 동안 단 한번도 ‘중단하시라’는 간청을 드리지 않았던 제가 어제(27일) 중단을 요청했다. 이날 수좌회가 승려대회를 8월 23일에 열겠다고 공식 선포했기 때문”이라며 “승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노스님께서 발원하시는 종단 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정 총무원장 퇴진’은 개혁운동의 끝이 아닌 시작임을 강조했다. 스님은 “94년 종단개혁은 의현 총무원장 한 명을 내려앉히기 위함이었으나 오늘날 그와 같은 방식은 무의미하다. 자승 원장으로 대표되는 세력이 설정 총무원장을 만들었기에 설정 원장의 퇴진만으로 종단이 깨끗해질 수 없음을 다들 잘 알고 있다”면서 “승려대회를 통해 직선제를 구현하고, 스님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을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근본적인 변화를 일궈야 한다. 그래야 승가의 청정수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김영국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상임대표.

“자리 지킨 설정ㆍ현응ㆍ지홍 원장 뒤에 자승 전 원장이 있었다”

김영국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상임대표도 “개혁운동이 자승 전 총무원장으로 대표되는 기득권 세력 퇴출로 이어져야 한다”고 성토했다. 김 대표는 “은처자ㆍ성폭력ㆍ여직원과의 부적절한 메시지 의혹에 휩싸인 설정 총무원장, 현응 교육원장, 지홍 포교원장이 아직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이유는, 그 배후에 바로 자승 전 총무원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설정 총무원장의 퇴진이 가시화 되자, 종단 후속작업을 위해 분주히 돌아다니는 자승 전 총무원장의 개입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김 대표는 증언했다. 김 대표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최근 교구본사 주지들을 만나 이런저런 회유와 협박을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 본사 주지스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라며 “8년간 조계종과 한국불교를 적폐의 온상으로 만든, 300만 불자를 감소시킨 장본인이 교구본사 주지와 종회의원들을 만나러 다니며 뒤에서 충동질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설정스님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종도들의 뜻을 따르겠다’고 할 때 언급한 종도가 바로 자승 전 원장이 압력을 넣고 있는 본사주지와 종회의원 등 일부 기득권 세력”이라며 “설정 원장 퇴진 후 칼끝이 자신을 향하지 않도록 음모를 꾀하고 있는 자승 전 원장이 더 이상 조계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불법도박 의혹, 전통사찰방재시스템 사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자승 전 원장이 하루 빨리 구속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포교사들이 포교사 단복을 입고 집회에 참여한 모습.

포교사, 조계사 불교대학, 비구니 스님 등 눈길

이밖에 수좌회 곡산스님과 설조스님 곁에서 6일간 동조단식을 이어온 이용성 풍경소리 사무총장ㆍ김준영 마음자리명상센터 대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우생순), 리틀 포레스트 등으로 유명한 임순례 감독, 조계종 포교사단 정상화를 위한 모임, 조계사 불교대학 26기 학생회, 불광사 불광법회 명등, 조계종을 걱정하는 비구니 모임 보인스님 등이 발언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포교사들과 조계사 불교대학 학생회는 촛불법회 참석 이후 각각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스님)과 조계사(주지 지현스님)으로부터 탄압을 받고 있다는 점, 보인스님은 비구니 스님들이 종단 내 고질적 성차별 문제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나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포교사단.

“계율 어긴 지홍스님, 포교사단 전계화상 자격 없다”

앞서 포교사단 총재를 겸하고 있는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지난 27일 장봉수 서울지역단장 직무권한대행을 해임했다. 지홍스님은 포교사단에 보낸 공문에 △종무행정 고의 방해 △서울지역단 토론회 진행 방해 △서울지역단장 선거 관련 종무행정지침 거부 등을 해임 사유로 기재했지만, ‘조계사 앞 촛불법회 참석’이 해임의 주된 이유라는 분석 포교사들 사이의 중론이다.

포교사들을 대표해 발언에 나선 청와대불자회 전 총무 장덕수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염불팀장은 “제가 보기에 포교사단 총재를 맡고 있는 지홍스님은 비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계율(살생ㆍ투도ㆍ사음ㆍ망어 등 4바라이) 가운데 살생을 제외한 모든 계율을 어겼다”면서 “포교사단이 지금 이런 분을 전계화상으로 모시고 팔재계수계법회를 하고 있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장봉수 서울지역단장 직무권한대행 해임 조치를 비롯해, 최근 불광사에서 논란이 된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메시지 문제, 유치원 급여 부정수급 논란 등을 에둘러 꼬집은 발언이었다.

온전한 종단개혁을 위해서는 일부 고위직 승려들의 퇴진뿐만 아니라 부역자 퇴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장 팀장은 “적주 비구를 외호하는 등 내부 부역자 역할을 한 종무원들은 청정승가를 이루는 그 순간 밥그릇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며 “저희가 곧 창구를 만들어 이와 관련한 내부고발을 받을 생각이다. 문제가 확인 되는대로 법적조치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조계사 불교대학 26기 학생회.

보신각서 나부낀 ‘조계사 불교대학 학생회’ 깃발

이어 조계사 불교대학 26기 학생회 불자 10여명이 깃발을 들고 무대 위로 올랐다. 앞서 조계사는 26기 학생회장과 부회장 등이 지난 21일 범불교도대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강제 퇴학조치 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퇴학 징계를 내렸을 뿐만 아니라, 일체의 소명기회도 없이 다수 대중에게 문자로 퇴학조치를 일방 통보해 비판이 제기됐다.

26기 학생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성명서를 낭독, △3원장을 비롯한 현 조계종 지도부는 책임지고 즉각 퇴진할 것 △현 집행부를 대신해 존경받는 사부대중으로 구성된 범 대책기구를 구성할 것 △범 대책기구에서 총무원장 직선제, 사찰재정투명화, 승려복지 제도 확립, 종단의 삼권분립 추진, 교구본사 주지 직선제 등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고, 그 논의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 등을 촉구했다.

비구니 보인스님.

“무엇이 우리 비구니를 약자로 만들었는가”

비구니 승가를 대표해 발언에 나선 보인스님은 “이 힘든 운동 끝에 출가를 자랑스레 권할 수 있는,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비구니 스님 300 여명은 ‘조계종을 걱정하는 비구니 모임’을 구성, 총 3차례에 걸쳐 종단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을 잇달아 발표한 바 있다.

보인스님은 “비구니 스님들이 성명을 내는데 이름을 올려달라기에 그러시라고 말씀드렸다. 연락을 돌려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 달라 하기에 주변에 연락을 했는데 대답이 없었다”면서 “‘아직 3급을 못 받았다’, ‘앞으로 연수를 받아야 한다’ 등 이런 저런 핑계로 빠져나가는 동학들을 보며 제가, 우리가 약자임을 실감했다”고 토로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출가한 우리를 대체 누가 약자로 만들었는가”라고 되물은 스님은 “처음 출가 할 때는 훌륭하신 부처님의 뒤를 따른다는 점에서 마냥 기뻤는데, 어느새 생계를, 아플 것을 걱정하게 되기 시작했다.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는 환경 속에서 이름 하나 올리는 것이 자신에게 그리고 은사에게 또 문중에 피해가 될까 몸 사리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공부를 열심히 하고픈 스님, 수행에 뜻있는 스님들이 벌써 10년, 20년 뒤를 걱정하고 있다. 이 자리에 계신 어른스님들과 대중들께 부탁드린다. 이 힘든 운동이 끝나는 날, 후배들에게 또 동문들에게 ‘출가해서 너무 좋다’는 말을 할 수 있기를, 출가를 자랑스레 권하고 또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대중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

발언이 모두 끝난 뒤 참가자들은 ‘자승 구속, 설정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종각역에서 공평사거리를 거쳐 조계사 뒷길로 행진을 이어갔다.

발언이 모두 끝난 뒤 참가자들은 ‘자승 구속, 설정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종각역에서 공평사거리를 거쳐 조계사 뒷길로 행진을 이어갔다. 전법회관을 지나 조계사 앞에 도착한 이들은 경찰 병력 뒤에서 염불을 도구 삼아 맞불집회에 나선 조계사 측과 잠시 대치하기도 했다. 조계사 측은 이날도 '교권수호 및 성역화 불사'를 명분 삼아 맞불집회에 나섰지만, 동참하는 불자가 소수에 불과해 경찰병력 뒤에 숨어 고음량 스피커에 의존하는 것을 집회를 대신했다. 10여 분간 대치를 이어간 불자들은 이후 설조스님 단식정진단 앞으로 이동했다.

설조스님.

불자들 단식 중단 간청…설조스님 재차 거절 "며칠만 시간 달라"

설조스님의 발언에 앞서 김영란 나무여성인권상담소장이 한 아이엄마의 편지를 대독 “이제 제발 단식 중단을 선언해 달라”고 호소했다. 참가자들도 함께 스님의 단식 중단을 재차 간청했다.

하지만 설조스님은 “제 단식은 제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라며 목숨을 건 단식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아이엄마의 편지, 또 앞서 시민사회 원로들의 단식 중단 요청에 송구스럽다”고 운을 뗀 스님은 “우리 스님들과 불자들이 교단을 바로 지키겠다고 하는 분발이 발화점에 이르는 시점이 곧 제가 단식을 중단하는 때”라며 “제 단식은 중요하지 않다.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구성된 교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안됩니다”, “이제 멈추셔야 합니다”라는 대중들의 외침을 뒤로한 채 단식정진단으로 돌아간 스님 앞에 포교사들과 시민연대 집행부 등 불자 20여명이 무릎을 꿇고 앉아 재차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이제는 정말 중단하셔야 한다”는 말에 잠시 침묵을 지킨 스님은, 현 교단의 상황을 마을공동체에 빗대 언급한 뒤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 그리고 제대로 살지 못한 마을의 노인이 참회의 마음을 담아 책임을 지려는 것”이라고 스스로의 단식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자들이 자리를 지킨 채 일어서지 않자 스님은 “며칠만 시간을 달라. 생각한 뒤에 곧 답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제야 불자들은 “스님 법체를 꼭 보존하셔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자리를 떠났다.

설조스님.
포교사들과 시민연대 집행부 등 불자 20여명이 무릎을 꿇고 설조스님에게 단식 중단을 요청하는 모습.

설조스님 단식 중단, 총무원장 거취 등 다음 주 분수령

이처럼 대중들의 만류에도 설조스님 스스로 단식을 이어갈 것을 고집하고 있지만, 그 기간이 무려 40일째에 접어든 만큼 억지로 버틸 수 있는 기간도 사실상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의 퇴진 또한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다음 주는 종단 변화의 향방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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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시 2018-08-03 01:06:37

    시대에 역행하는 스*들
    학칙 갖고 학생들 퇴학시키더니
    이제와서
    그런 규칙만 가지고 버릇없게 따지는거 아니라고 하니
    신도를 바보로 아네
    타인에게 징계는 원칙대로
    자기들 불리하면 예의부터 찾고
    예의 받을 행동 좀 보이고 나서 예의 찾으십시오   삭제

    • 자칭 탐관오리 자승 2018-08-02 20:52:10

      조실 무산스님과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 신흥사 주지 우송스님, 낙산사 주지 금곡스님, 향성선원 선원장 문석스님, 기본선원 선원장 대전스님 등이 모여 동안거 정진 소회를 나눴다. 3개월 정진을 마친 자승스님에게 관심이 쏠렸다. 무산스님은 “괜한 걱정을 했다.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거량하듯 “덕분에 설악산은 높아지고 골짜기는 깊어졌다”고도 했다. 자승스님은 “30년 탐관오리 짓 업장이 많이 소멸된 것 같다”고 말을 받았다. 영진스님은 “무문관이 많이 유명세를 탔다”며 “한번더 모셔야겠다고말을 보탰다,불교신문2018년3월2일자인용   삭제

      • 아라한 2018-08-02 08:56:18

        자승 전재산 몰수하고자승파인 은해사 통도사 마곡사 용주사 설악산 봉정암 등등 교구본사주지 파문 재산몰수 해야한다 숨겨둔 재산 엄청나다. 또한 전국승려 재산 조사해서 1억넘는 재산은 압수해서 그돈으로 승려노후 공동체 건설하면된다   삭제

        • 불교 2018-08-02 03:44:12

          불교를 조롱과 조소의 종파로 만든
          세력들을 구속하라   삭제

          • 자승 2018-08-02 03:42:43

            대한불교 자승종읗 만든
            자승 세력 구속하라
            이명박도 갔거늘
            왜 감옥에 안 가나
            16국사 데리고 가라   삭제

            • 불자 2018-08-01 20:40:17

              부처님
              촛불세력을 다~~~
              몰아내 주십시오   삭제

              • 개자승 2018-08-01 19:53:16

                개자승과 구속허고
                바지 진제 옷벗겨라   삭제

                • 자승 2018-08-01 13:14:59

                  신심 도둑
                  시즛돈 도둑
                  국가세금 도둑
                  원정 도박
                  자승을 구속하라
                  도박 16국사 구속하라
                  승복입고 불교를 말아먹는
                  자승 세력 구속하라   삭제

                  • 지혜 2018-08-01 09:20:01

                    이번기회에 썩어빠진 중놈들 다몰아내고 불교 완전히 개혁합시다전국원로스님들. 교구본사주지. 선원 스님들 모두 모두 나오시요 범부들도 개혁을 외치고 거리로 나오는데 대종사는 느긋하게 기다려라하고 모든중들이 우리들 보시로 먹고 살면서 이따구행동으로 불교를 더럽히다니 용서할수 없다 바라이죄를 지은 중놈들은 모두 처벌하고 새로운 불교.청정한불교 만듭시다 자기 일들인데 가만히잇는 무능한 스님들 더이상 가만히 잇지 말고 속히 개혁운동에 나서라   삭제

                    • 부처님 전 2018-08-01 08:32:17

                      조계종 현집행부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욕보이는 세력들이
                      스스로 폭망하여
                      이나라의 불교를
                      더이상 욕보이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일체 모든 불보살님들께
                      간절히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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