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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련 영부디스트 캠프 성료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가 개최한 제9회 영부디스트 캠프가 8월 3~5일 경주에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대불련.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회장 양희동)가 청년ㆍ대학생 불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9회 영부디스트 캠프가 8일 성료했다.

올해 여름캠프는 8월 5~8일 경북 경주에서 청년ㆍ대학생 불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즐겨요! 청춘을! 경주를!’을 주제로 경주의 숨은 보물을 찾아가는 박물관 관람, 협동심을 기르는 ‘다리 만들기’와 ‘어른이 운동회’, 신라의 야경을 즐기는 ‘달빛기행’, 더위를 식히는 바닷가 물놀이와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불국사ㆍ석굴암 순례와 평화통일기원 발원문 낭독도 진행됐다.

영캠프에 참가한 정다영(이화여대 15학번) 씨는 “신라달빛기행에서 본 경주의 야경이 무척 아름다웠고, 서악서원에서의 국악공연도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솔비(제주대 17학번) 씨도 “신라달빛기행은 ‘어른이 되어 다시 떠나는 수학여행’이라는 주제에 가장 적합했다”며 “학생 때 다녀온 경주의 명소를 밤에 찾아가서 법우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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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모였다하면 고기냐? 2018-08-22 05:39:28

    음식이 정신으로 이끌린다.
    채식위주로 해라.   삭제

    • 아! 대불련 2018-08-21 19:54:11

      대불련이 경주에서 무슨 행사를 했다고 한다
      "즐겨요 청춘을 경주를"

      대불련 총동문회도 전국동문대회를 했다한다
      "정법청정교단 구현"

      20대 대학생들은 젊음을 즐기자고 하고
      4-50대 동문들은 청정교단을, 불교개혁을 하자고 한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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