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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권력승 양성소, 중앙종회를 해체하라정평불교포럼_위기의 한국불교 개혁방향을 탐색하다

정의평화불교연대(이도흠 상임대표)가 8월 13일 서울 중구 시민청 워크숍홀에서 ‘위기의 한국불교, 개혁 방향을 탐색하다’를 주제로 제3회 정평불교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도흠 상임대표의 한국 불교개혁의 방향과 방안을 비롯해 운영원리의 창조적 파괴와 재구성(김경호 지지협동조합 이사장), 종헌과 종법,어떻게 개혁을 담을 것인가(김형남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계율의 현대화,한국불교의 미래와 계율정신(박병기 직선제 대중공사 재가위원장) 등의 발표와 주제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불교포커스는 포럼 발표 내용 중 일부를 요약해 소개 합니다.

김형남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는 '종헌과 종법,어떻게 개혁을 담을 것인가'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중앙종회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종단의 자정기능 회복이 종단개혁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는 10월 11일은 제17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조계종 적폐청산의 바람과 다르게 조계종은 종단질서라는 미명아래 기존의 틀거리를 유지한채 또다시 그들만의 나눠먹기를 하려고 합니다.  김형남 대표의 주장을 통해 종도들의 대의기구가 아니라 권력승양성소로 전락해버린 중앙종회의 실상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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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진 2018-09-05 22:16:53

    주장만 한다고 해체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문제는 해체될 수 있는 개혁행동을 계획, 준비, 실천해야지요?
    말로 종단이 바뀌지 않습니다. 박근혜를 탄핵하드시 사부대중을 투쟁의 주체로 세워야 하는데 여전히 명망가 중심의, 머리굴리는 운동으론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희생없는 승리를 바라면 도둑놈 심보이지요. 희론으로 순진한 도반들을 헷갈리게 하지 않길 바랍니다.   삭제

    • 김변호사님 화이팅 2018-09-05 12:33:35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지않고, 자신의 허물를 알고있는 사람을 꼬투리잡아 고소,고발로 겁박한 wㅓ중도 현종회의원이다. . 그리고 나는 종로서에서 받은조사는 신뢰하지 않기때문에 끝까지 법정에서 밝혀 법에 저촉된 부분이 있다하면 그부분은 처벌은 받을것이다. 진실은 거짓을 덮을수없고 난 눈도 감짝안해! 너의 허물은 무궁무진하지. 이런 도덕성을 가진자가 중들의대표자 종회의원, 뭐 또 나온다고, 김변호사님 천만번 바른주장이십니다. 화이팅!!!   삭제

      • 최은정 2018-09-05 11:48:10

        김변호사님 좋은글 바른주장 입니다.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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