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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거룩한 만남’으로 대통령 표창
BBS불교방송이 7일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거룩한 만남’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쓴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진=BBS.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거룩한 만남’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BBS는 7일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그간 ‘거룩한 만남’을 통해 중증질환자, 희귀 난치병 어린이 환자 등 어려운 이들의 치료와 재활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선상신 사장은 “앞으로도 불교방송은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드는데 노력하는 것은 물론 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룩한 만남’은 1991년 4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1400회가 넘는 방송을 통해 치료비와 요양비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가정, 희귀 난치병어린이 환자 가정은 물론 사회복지 사각지대인 가정과 결혼이주민 여성의 가정을 발굴하고 돕는데 앞장서 왔다. 현재까지 1400여 가장에 110여 억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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