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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후보자들, 하나같이 ‘화합’ 강조선관위 주관 기자간담회 개최…불교포커스ㆍ불교닷컴은 배제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기호 1번 혜총스님, 기호 2번 원행스님, 기호 3번 일면스님, 기호 4번 정우스님.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선거의 막이 올랐다. 총무원장 선거에 입후보한 혜총ㆍ원행ㆍ정우ㆍ일면스님은 12일 중앙선관위가 주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공식 발표했다.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바닥으로 떨어진 불교의 위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선관위 주관 기자간담회…불교포커스ㆍ불교닷컴은 출입금지

조계종 중앙선관위원회(위원장 세영스님, 이하 선관위)는 1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일부 교계언론을 상대로 총무원장 후보 정견발표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호 1번 혜총스님이 오전 10시, 기호 2번 원행스님이 오후 2시, 기호 3번 정우스님이 오전 11시, 기호 4번 일면스님이 오후 3시에 각각 간담회를 진행했으나, 조계종으로부터 1044일째(2018년 9월 12일 기준) 언론탄압을 받고 있는 <불교포커스>와 <불교닷컴>은 종단의 출입금지 조치로 인해 현장 취재를 할 수 없었다.

사진은 2층 회의실에서 진행 중인 기자간담회 취재를 위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들어선 기자들을 종무원들이 애워싸고 나갈 것을 종용하는 모습. 조계종으로부터 1044일째 언론탄압을 받고 있는 <불교포커스>와 <불교닷컴>은 종단의 출입금지 조치로 인해 결국 1층에서 밖으로 쫓겨났다.조계종으로부터 1044일째 언론탄압을 받고 있는 <불교포커스>와 <불교닷컴>은 종단의 출입금지 조치로 인해 현장 취재를 할 수 없었다.

이후 <불교포커스>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4명의 후보자들은 이날 모두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바닥에 떨어진 승가의 위의를 극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호 1번 혜총스님 “불교가 지금처럼 지탄받은 적이 또 있는가”

혜총스님.

‘조계종단 정체성 확립’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기호 1번 혜총스님은 “불교가 지금처럼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은 적이 또 있는가 싶다”고 지적한 뒤 “불법이 사회의 의지처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승단이 존경을 받아야 한다. 존경받는 승단이 되면 자연스레 화합과 평화, 행복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마 취지를 밝혔다.

직선제, 총무원장 권한 축소, 호법부ㆍ호계원 쇄신 강조

‘사부대중의 공의에 의한 종단 운영’을 강조한 스님은 ‘총무원장 직선제’를 공약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종도들이 원하는 직선제를 실시하는 등 사부대중의 공의를 모아 운영하는 불교를 만들겠다”고 밝힌 스님은 “구체적으로는 중앙종회의원에 사부대중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총무원장 권한 축소 및 교구본사 권한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꼽았다. “총무원장의 권한이 너무나 많다”고 운을 뗀 스님은 “총체적인 책임을 총무원장이 진다하더라도 지금은 종무행정을 대폭 수정해야 할 때”라며 “사부대중 공의에 따른 운영을 얘기했듯, 분야를 나눠 교구본사 등에 주요 권한을 이양할 것”이라고 했다.

호계원 및 호법부 등 종단 사법기관 쇄신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존경받는 청정율사를 중심으로 종단 사법기관을 재편해야 한다는 것. 혜총스님은 “호계위원은 대중적인 신망과 율사에 준하는 승려로 충원하고, 호법부 교역직은 대중적인 신망과 청렴성이 인정되는 자로 등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선 과제는 ‘화합’

한국불교의 최우선 과제로 ‘화합’을 강조한 혜총스님은 “스님과 스님, 신도와 스님, 그리고 불교와 사회 등 모든 관계에 있어서 화합이 우선되어야 한다”면서 “자신을 내려놓고 상대방 쪽에 서서 생각할 때 화합이 가능하다. (반대 측의 입장이라 하더라도) 받아들일 것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스님은 “종단을 생각하고 불법을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한다면 기호 1번을 찍어달라”며 “수행과 포교로 일생을 살아온 제 모습 그대로를 보여줌으로써 신명나는 불교, 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불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호 2번 원행스님, 소통ㆍ화합ㆍ참회

원행스님.

기호 2번 원행스님 역시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종단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드린다”고 말한 스님은 “지금껏 제가 보고, 듣고, 배우고 수행했던 것을 발판삼아 헌신적으로 일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우리 한국불교는 지금 엄중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진단한 원행스님은 “사회변화의 거센 흐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고 삶이 아프다고 외치는 사람들 곁에 잘 보이지 않았다. 내부적으로는 급격한 출가자가 감소 및 신도 감소 등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면서 “이처럼 중차대한 과제를 원만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화합, 참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종정예하와 제방 원로스님들의 뜻을 받들고 사부대중의 공의를 적극 수렴하는 한편, 소수의 지적과 제안도 크게 받아들이겠다”면서 “열린자세로 소통하며 소외받는 종도가 없도록 살피겠다. 귀를 기울임으로써 종단 발전의 초석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교구자치 강화, 공평 인사, 재정 공개 등 공약

원행스님은 이날 교구자치 강화와 공평 인사 시행, 재정 공개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거론했다. 스님은 “중앙종무기관 업무 가운데 교구로 이양해야 할 부분은 과감하게 이양하는 등 교구자치제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출재가 종무원 인사는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책임 있는 활동 확대할 것이다. 사찰 재정공개 또한 보다 확실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승불교, 보살불교 정체성 확립해 사회 환원 힘쓸 것”

불교의 대사회적 회향의 의미를 담은 ‘대승불교, 보살불교의 정체성 확립’을 강조한 스님은 “사부대중 모두가 대승보살로써 원력과 실천을 함양하고 계율과 청규, 포살로 청정을 이루고자 한다”면서 “밖으로는 불교 정재와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사부대중 모두가 절집에서 노후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복지 분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호 3번 정우스님 ‘교구본사 중심 종무행정’ 강조

정우스님.

‘승가의 디딤돌 포교의 마중물’을 슬로건으로 내건 기호 3번 정우스님은 ‘교구본사 중심의 종무행정’을 첫 번째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종단은 승가 공동체의 디딤돌 역할을 해야하며 총무원은 포교 마중물의 역할을 도맡아야 한다는 취지로 슬로건을 이와 같이 정했다”고 밝힌 정우스님은 “모든 공약이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교구본사 활성화가 절실하다”면서 “혈액이 막힘없이 순환할 때 몸이 건강하듯, 교구본사 중심의 종무행정을 통해 윤활유와 비타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구활성화 TF를 구성하는 한편, 교구별 특별분담사찰 운영제도를 마련하고 중앙분담금은 지역의 포교와 전법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님은 “행정이 간소화된 오늘날 교구본사 중심의 종무행정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며 “TF구성을 통해 본사활성화 방침을 마련하는 한편, 교구본사별 특별분담사찰을 운영해 어렵고 힘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중앙으로 모이는 분담금을 종무행정이 아닌 보다 낙후된 지역에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통과 화합 위한 교구본사주지회의 상설화 고민”

아울러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우스님은 교구본사주지회의 상설화를 언급했다. “친목모임인 교구본사주지협의회는 2개월에 한번씩 이어지는 반면 종헌종법에 명시된 교구본사주지회의는 1년에 두 번 예결산을 확인하는데 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 스님은 “본사주지회의를 보다 상설화 하여 소통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했다.

다른 스님들과 마찬가지로 정우스님 역시 이날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도사 주지, 군종교구장 등을 역임했으나 종단 외곽의 활동이었다. 그러다가 지난해 (설정 총무원장 체제에서) 6개월가량 총무부장을 역임했는데 옛날에는 보거나 느끼지 못한 것을 보게 됐다”고 밝힌 스님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종단이 되어야 한다. 특히 종무기관은 ‘화합이 어그러지는 연유가 무엇인가’를 화두처럼 생각하며 풀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설정스님 모신 것 후회 없다”

이밖에 △불교문화 창달 △전법과 포교활동 지원 △출가 인재 육성하는 승가교육 △승가복지제도 확립 △비구니의 역할과 위상 강화 △불교의 사회적 역할 증대 △종헌 종법령 재정비 △수행가풍의 진작과 화합종단 구현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스님은 지난해 설정 총무원장 체제에서 총무부장직을 수행했던 부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소임자로서 종단의 대표인 원장을 보필하는데 힘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절감했기 때문에 초파일 법요식이 끝난 뒤 물러났으나 원장스님을 모셨다는 부분에 따른 부담은 없다”고 밝힌 정우스님은 “짧은 기간이었으나 종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총무원장 등을 역임한) 전임자 스님들을 잘 살필 생각”이라고 말했다.

기호 4번 일면스님 “행정의 도인으로 불교 밑거름 되겠다”

일면스님.

‘행정의 도인이 되는 것이 서원’이라고 밝힌 기호 4번 일면스님은 “평생 참선만 하신 은사스님께서 제게 ‘참선해서 도인이 되라’ 하실 때 저는 ‘행정의 도인이 되고 싶다’고 화답했다”면서 “참선으로 도를 깨친 훌륭한 스님들이 많지만 행정의 도인 역시 필요하다. 불교의 밑거름이 되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으로 이번에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계종의 상황에 대해 “한 8년 정도는 우리 종단이 조용하게 잘 했는데 이번에 갑작스레 9~10개월 동안 종단이 시끄러웠다”고 평가한 스님은 “저 역시 그 분(설정 전 총무원장)을 모시는데 일조를 했기 때문에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불교의 위상이 많이 실추되어 있는데 제가 원장이 될 경우, 모범스러운 말과 행동 그리고 행정에 나서면 위상이 빨리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교구중심제, 승려복지 의무화, 총무원장 단임제

이어 핵심 종책으로 △종무행정 교구 이관을 통한 교구중심제 실현 △승려복지 종단 의무화 확대 및 내실화 △총무원장 단임제 등을 내놓았다.

교구중심제와 관련해 스님은 “선거때마다 종무행정 이관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 역시) 교구중심제로 바꾸고 싶다. 직접 본사 주지를 해 본 만큼, (제가 원장이 되면) 본사 주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등을 통해 교구중심제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했으며, 승려복지에 관해서는 “재야에서 소리내는 분들이 ‘너희(기득권)는 잘 먹고 잘 사는데 우리는 아파도 병원을 못간다’고 한다. 연세가 많으면 약값 등을 지불하는 본사 또는 복지관이 많은데 이를 보다 의무적으로 시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총무원장 단임제 공약과 관련, 자승 전 총무원장과의 대화를 거론한 일면스님은 “전 원장스님이 ‘재임을 해보니 지루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처음 할때는 모든 열정을 다 쏟았는데 그 다음에는 지루한 생각이 들더라는 말이었다”면서 “물론 연속성을 통해 발전할 수도 있지만 결국 종단의 모든 분규가 총무원장 자리 때문에 생기는 것 아닌가. 그 권력을 고루 나누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의 ‘흥국사 탱화 절도 의혹’ 부정

이날 일면스님은 본인의 흥국사 탱화 절도 의혹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앞서 <불교포커스>와 <불교닷컴>은 2015년, 일면스님의 탱화 도난 의혹에 관한 일부 증언과 불교 시민사회의 목소리 등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일면스님은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고소에 나섰으나, 검찰은 공공성과 언론의 공익성 등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리며 두 언론의 손을 들어줬다.

일면스님은 “94년 종단개혁 당시 저 또한 3선 반대에 나섰는데, 이후 상대방에게 찍혀 약 19개월 동안 흥국사 주지 임명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당시 문제의 탱화를 잃어버렸는데 (권력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어서) 제대로 신고를 하지 못했다. 나중에 어떤 기회로 찾게 되었고 지금은 (그 탱화가) 불교중앙박물관에 있다”면서 “제 큰 실수이지만 팔아먹은 일은 절대 없다. ‘그런 사연도 있었겠구나’ 이렇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의혹을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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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반 2018-09-18 06:51:37

    시작이반인데
    불교닷컴 ㆍ불교포커스는들어오지마라
    반이상이벌써 개판전조증상이네요
    도박에 불과하네요.
    쉽게 100 미터달리기로 결정하는게
    훨씬 좋겠다 쉽네요
    신도들이 눈으로확인은되니까.   삭제

    • 술처먹고 취재하러다니냐.? 2018-09-17 09:31:51

      이석만이
      나현장에 있던사람인데
      낮술먹고 취재하러 다니냐.?
      술먹다가 취한김에 어차피 막을거니까
      진입못하게 막는 사진이나 찍으려고 온거냐.?

      가글했다고.?
      그걸 변명이라고 하냐.?   삭제

      • 눈먼 장님 2018-09-15 20:49:20

        명등들은 눈먼 장님이였나요?
        내돈 물어내!!!!   삭제

        • 다른절H 스님 2018-09-15 20:47:13

          왜 다른절H 스닝이 우리 불광사에서 어슬렁거리는 거예요? 계속 우리절 지홍스님 못살게 굴건가요?
          나가 주세욧   삭제

          • 깜깜이 2018-09-14 23:43:57

            한국불교의 앞날이 깜깜한것도 이미 다 정해진일이었다. 어느 누가 역량을 발휘하여 1도라도 바꾼다면 크게 환영할일이다.
            정책과 토론을 통해 신도들로부터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 서로 비방하고 욕해봤자 자신의 욕구를 배설하는 것 밖에는 되질 않는다.. 4분다 나름 명분과 사명감이 있을것이다. 그걸 풀어놓고 건건하게 경쟁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 언론도 애써주었으면 좋겠다.   삭제

            • 성스러운 너무 성스러운 2018-09-14 22:40:12

              신부들은 아동 성추행으로 힘자랑하고 목사들은 여신도 강간 교회세습하느라 바쁘고 중들은 도박 은처 강간 횡령 패당 상좌세습 더러운 종합선물세트. 그런것들끼리 큰스님 놀이하며 자리다툼. 에혀 중놈들아 온 세상사람들이 비웃는다. 니들이 배운 불법 어디에 그런 개수작들이 있냐. 시골 범부로 농사를 지어도 너희보다 지혜롭고 사람답게 산단다. 부끄러움 수치심을 잃어버린 버러지들은 축생만도 못하단다.   삭제

              • 저기요 2018-09-14 16:59:19

                후보자 스님들 번호나 제대로 쓰세요   삭제

                • 다똥통이다 2018-09-14 13:49:03

                  정 말로 자승 똥통에 또 발 디딥니까
                  우 짤라꼬! 불자들 모두 직선제 원하며
                  개고생 했는데...
                  스님 빨리 빠져 나오셔야 되는데...   삭제

                  • 개나소나 2018-09-14 00:23:39

                    자승이도 도법이 사기꾼 앞세워 화쟁한다고 내내 쇼를했다. 이명박 박근혜도 내내 소통 화합한다고 했지. 그런 삶을 살지를 않았는데 공약은 화합이고 수행을 입에 담지. 그게 되겠니? 니들이 말하는 화합이 계속해서 권승들끼리 오래도록 돈 권력 사이좋게 독식하자는 거겠지.많이 쳐드세요. 자승이나 설정이나 니들이랑 뭐가 다르냐. 다 부처장자꾼들 사기꾼들 아니냐. 부처 팔아 돈 권력 명예 오래오래 누리세요. 종교 사기꾼들 전성시댈세.   삭제

                    • 포커스 2018-09-13 21:35:46

                      포커스는 3번 지지하나바요
                      사진보고 금방 눈치 챗어요
                      그리고 제목에 하나같이?
                      모든 분들 이라고 존중어 쓰면 안되나?
                      그래도 배운분들이 기자 하실텐데
                      이러니 일간기자들이 기자로 부르지도
                      않지요 총무원장 선거 반대하면 항의표시로
                      기사늘 않쓰면 되지 쓸거면 독자들에게
                      예의는 지켜야지요
                      포커스 요즘 모습이 닷컴 닮아가서 참안쓰럽네요
                      구지 개독 욕 할필요 없지만 요즘은 개독보다
                      더 싫어지는 이유가 멀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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