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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논단 ‘일요법회 활성화를 위한 제언’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제95회 열린논단이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일요법회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열린다. 발제는 송현주 순천향대 교수가 맡는다.

열린논단은 “한국불교에서 전법활동의 가장 중요한 방법인 정기법회가 점점 위축돼가고 있다”며 “불교가 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들어보라고 권할만한 법회를 못하는지 또 이를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02-739-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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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타깝지만 2018-09-14 21:39:40

    주체가 중님들이 나서서 해야 성과가 있는 일을(절에 상주하는 사람이 중님들인 현실에서) 밖에서 재가불자들이 백날 연구해봐야 헛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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