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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중앙종회의원 선거 출마 부적격 대상자 및 사유’
불교개혁행동이 제17대 중앙종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9월 14일 현직 중앙종회의원 11명을 부적격 대상자로 선정, 명단과 그 사유를 공개했다. 전문을 아래와 같이 게재한다. <편집자 주>

1. 만당스님 (백양사)

- 비구계 수지자격 미달임에도 중앙종회의원이 됨. 2010년 종회의원 입후보시 백양사 강원 4년 교육과정 이수하였다는 허위 이력으로 1996년 비구계를 받 았다고 하여 비구계 미수지로 자격박탈. 그러나 당시 기본교육을 받지 않아도 비구계 수계를 받을 수 있었다는 총무원 확인서로 선거소청에서 자격이 인정 되고 재선거가 실시되어 당선됨 (하지만 1996년 비구계 수계 당시 종법은 종단 기본교육과정을 거쳐야 단일계단에서 비구계 수여. 즉 대학교를 다닌 사 실 없이 학사학위를 수여받은 것과 동일한 사안임)
- 무자격자를 초심호계위원으로. 2014년 당시 사찰 여종무원을 성폭행하여 아이까지 임신하게 한 혜성스님이 미등록 사설사암을 갖고 있어 자격이 없었 음에도 중앙종회에서 초심호계위원으로 밀어붙임
- 설정스님 선거대책본부에 있으면서, 은처자, 재산문제에 관해 언론과 시민단체를 상대로 한 고소를 주도함

2. 법원스님 (직할)

- 적광스님 폭행 주범 . 총무원 조사국장으로 재직시 2013. 총무원 지하실에서 적광스님 폭행을 주도하고 직접 가해하여 벌금 1,000만원의 형을 선고 받음

3. 우봉스님 (직할)

- 총무원 호법국장으로 재직시 위 폭행상황을 방기한데다, 피를 흘리고 있는 적광 스님을 강압하여 종단에서 스스로 나가겠다는 환속제적원에 지장을 찍게 함
- 중앙종회의원으로 불교포커스, 불교닷컴에 대한 5금(접속, 접촉, 광고, 인터뷰, 출입 금지) 조치를 적극 주창함으로써 언론자유 탄압

4. 초격스님 (직능, 현 불교신문 사장)

- 2013. 11. 28.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원장의 지위에서 비구니스님과 밤 샘 고성방가 집단 술판을 주도 (보도기자는 각종의 기자상을 수상)
- 2015. 11. 불교포커스·불교닷컴 언론탄압을 위한 해종언론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7. 8. 14. 불교신문 사장 취임
 각종의 문제가 있는 설정스님을 비호하는데 불교신문이 앞장 섬
- 2018. 6. 11. 교권자주혁신위원회 의혹 규명 및 해소위원회 간사(불교신문 사 장으로써 간사를 맡을 수 없는 상황에서 맡았고, 활동기한을 남기고 오히려 설 정원장 불신임으로 돌아섬)

5. 현법스님 (불국사)

- 2004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 2006. 2. 자승 전 원장은 자신의 직능직 종회의원 자리를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현법스님에게 물려줌(미등록 사설사암인 영각사를 보유하고 있다가 2005 년 2만 1천기 납골당 사업권을 부산저축은행 2대 주주인 해동건설 P씨에게 매각하고 종회의원직이 본인의 사업을 위해 필요하다며 종회의원이 됨)
- 2007. 11. 시흥시장에게 영각사 납골당 준공검사와 관련 5천만원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뇌물제공시점이 종회의원 임기 중인 2006. 7.)
 javascript:void('밤색')- 2008. 5. 18. 법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 2011. 5. 27. 영각사 납골당 사업권자 해동건설 P씨 구속 (영각사 납골당 사업에 총 1,262억원 부당 대출, 부산저축은행 사태)
 * 교단자정센터는 2006. 종회의원직을 이용한 사업행위에 대하여 강하게 우려를 표한 적 있는 바, 그후 종회의원을 부정의한 사업수단으로 활용하였음이 밝혀짐

6. 원명스님 (직능)

- 율원에서 수학한 사실이 없고 전혀 관계도 없음에도 율원 대표로 종회의원 선출
- 조계사 부주지로써 “조계사에서 나가라”로 대표되는 발언으로, 설조스님 단식 기자회견을 폭력적으로 방해하고, 종단 적폐해소를 염원하는 신자 및 스님들의 조계사 내 종교활동을 폭압적으로 저지함으로써 조계종의 상징인 조계사를 불 통의 상징으로 만드는데 기여함

7. 탄원스님 (직능)

- 자승 총무원장의 상좌로써 2014. 8. 4. 혈중알콜농도 0.197의 상태로 주차장 경비원과 실랑이 하다가 주차장 부스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킴

8. 심우스님 (직능)

- 2008. 12. 13. 자신보다 법납이 20년 이상 많은 70대 노스님을 폭행한 것을 포함하여, 2011. 동료의원을 폭행하여 징계를 받았고, 2015.에도 역시 동료의 원을 폭행 사고를 일으킴

9. 함결스님 (관음사)

- 2014. 12. 9. 자승 전 총무원장이 이사장인 중앙승가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써 개운사 경내에 위치한 승가대 안암학사의 임대를 주도하면서, 임차인으로부터 2억원의 금원을 수령하여 현재 배임수재죄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중
-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였던 함결스님은 2010. 6.부터 2016. 9. 가지 제주 요 양원에 내려가지도 않았으면서 상근직 원장으로 급여 2억 8천만원을 부당지 급 받았으며, 제주시청은 2017. 2. 부당 지급된 요양급여 반환과 영업정지명 령을 내림

10. 성무스님 (용주사)

- 2014. 8. 용주사 쌍둥이 아빠 성월이 주지가 된 이래 부주지로써 성월을 비호 하는 역할을 하였음
- 2015. 9. 용주사 신도들의 현수막훼손과 집회방해
- 2016. 7. 2. 용주사 신도들의 피켓과 현수막 훼손 (신도들은 만취상태였다고 판 단하였으나 본인은 향수를 많이 뿌린 것이라 주장)

11. 법원스님 (대흥사)

- 해종언론 대책위원회 위원장 역임 (해종언론 대책위원회가 처음 출발할 때부터 대변인을 맡아 언론탄압을 주도함)
- 한전부지환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봉은사 총무국장을 맡아 2016. 3. 23. 서 울시청에서 열린 한전 부지 환수 법회 명목으로 박원순 대권불발, 더불어민주 당 총선필패 등의 정치적 구호가 난무한 집회를 주도. 역시 같은 해 4. 7. 현대자동차 사옥 앞에서 열린 법회에서 ‘망 현대자동차’, ‘망 그렌저’, ‘망 소나타’ 등의 종이 위패단을 설치하고, 주술적 종교의식으 로 기업을 망하기를 염원하는 집회를 주도함. 같은 해 4. 9.에는 조계사 앞에서 서울시청까지 조계종 종무원들을 동원하여 한전부지 환수를 위한 삼보일배를 주도함으로써 불교적 의식을 이권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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