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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종책 점검한다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제36대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자들의 종책을 점검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제36대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자 종책을 점검한다’ 특집 프로그램은 하경목 BTN보도부장이 사회를 맡고 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와 자현스님(봉은사 교육국장)이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종책을 정리하고 진단한다. 또 후보로 나선 혜총스님, 원행스님, 정우스님, 일면스님이 선거기간 동안 한 발언들도 살펴본다.

BTN은 “이번 총무원장 선거는 지난 선거와 달리 치열한 종책 선거전이 예상된다”며 “각 후보들의 종책을 점검해 선거인단의 지혜로운 선택을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며 25일 오전 7시30분, 26일 오전 8시30분, 27일 오후 3시에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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