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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 중창 41주년 개산대제 9~13일
부천 석왕사가 9일부터 17일까지 중창 41주년 기념 개산대제를 봉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시민음악회 모습. 사진=석왕사.

부천 석왕사가 9일부터 17일까지 중창 41주년 기념 개산대제를 봉행한다.

개산대제는 △깨달음의 장 △문화의 장 △나눔의 장으로 나눠 열린다. 먼저 ‘깨달음의 장’에서는 9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 ‘육바라밀 실천법회 및 오백나한 명호 독송기도, 오백나한제’가 봉행된다. 9일 오전 9시 30분에는 영담스님, 16일 오전 9시 30분에는 쌍계총림 방장 고산스님이 법문을 하고 17일 오전 9시부터는 개산대제 회향 및 중양절 합동제사가 열린다.

‘문화의 장’은 13일 오후 2시 석왕사 풍물패 ‘묘음’의 모듬북 공연으로 문을 연다. 석왕사 신행단체 유마회의 색소폰 공연, 석왕사 합창단 공연, 2018 제7회 부천청소년문화축제 Fantastic Youth 본선 경연, 부천시민음악회가 선보인다. 문화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민음악회’는 13일 오후 6시 석왕사 경내무대에서 열린다. 힙합듀오 노이지 보이즈, 제3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 금상 출신 어쿠스틱 4인조 밴드 소라닌,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패션쇼, 4인조 밴드 마마레이디의 초청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나눔의 장’으로 열리는 나눔장터는 사회복지법인 석왕사룸비니 운영시설 복지사업지원을 위해 19일과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솜사탕과 팝콘 판매, 풍선 나눔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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