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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감독 초청 ‘세상을 깨우는 생명의 목소리’

성평등불교연대가 10일 임순례 영화감독 초청 10월 정기강좌를 개최한다.

10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살롱 기룬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살아있는 생명, 모두 행복하기를(자애경)’을 주제로 진행된다. 임순례 감독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대표이자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2008)’ ‘제보자(2014)’ ‘리틀 포레스트(2018)’ 등의 영화를 만들었다.

성평등불교연대는 교단 내 성평등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구성된 연대모임으로, 불교 성평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 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1월 14일에는 황윤 감독이 ‘동물들의 미투 선언’, 12월 12일에는 조재원 교수(울산 과기원)가 ‘할머니의 주름살-똥본위 그림자 노동에 대해’를 강의한다. (02)733-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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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18-10-10 07:52:41

    이분도 알고보니 동물복지계의 ㅈㅅ이라는 설이 있던데 맞나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569943?view_best=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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