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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문화축제, 올해는 경주에서 열린다

진각종이 개최하는 회당문화축제가 올해는 울릉도에서 경주로 무대를 옮긴다.

진각종(통리원장 회성 정사)은 오는 24~26일 경주 일원에서 2018회당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축제에는 불자와 지역주민 약 2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호국불교의 정신을 담은 ‘진호국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진각종의 자랑인 장엄등 11점이 대릉원 일대에서 선보인다. 25~26일에는 신라문화원과 경주교구청 및 심인당이 준비한 불교ㆍ전통문화 체험마당이 열린다.

26일에는 첨성대 옆 잔디광장에서 ‘진호국가 콘서트’가 펼쳐진다. 가수 박현빈과 정수라, 심인고 취타대, 타악그룹 야단법석, 명상음악가 홍순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진각종은 “지진과 가뭄, 메르스 등 지구상의 모든 자연재해가 소멸되고, 남북미간 정상회담이 원만히 회향되어 민족의 염원인 통일의 단초가 마련되기를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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