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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17대 중앙종회의원 당선자 프로필

조계종 제17대 중앙종회의원 당선자가 11일 최종 확정됐다. 직선직(51명)과 직능직(20명), 비구니 종회의원(8명)을 포함해 총 79명이다. 

종회의원 선출에 앞서 불교 시민사회는 논란이 되는 부적격 후보를 공개하며 낙선운동 등을 벌였지만, 도마에 오른 후보 대부분이 당선됐다. 불교포커스는 이번 중앙종회의원 당선자의 주요 프로필과 더불어 과거 논란이 야기된 일부 당선자의 문제점을 병기했다. <편집자 주>

 

중앙종회 현장. 불교포커스 자료사진.

1. 직선직 종회의원

 2. 직능직 종회의원

3. 비구니 종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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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7 09:03:23

    양아치들 거수기   삭제

    • 불자에게 2018-10-12 08:25:01

      용산사태, 쌍용차 사태, 철도 여승무원 사태 등등 어렵고 힘들때 승복을 입고 길거리에서 삼보일배하던 스님들은 못봤나요. 위안부 할머니 쉼터 관장은 총무원장이고, 불집회때 단체로 나간 종교인은 천주교와 불교 성직자가 유일하드만...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이번 고양화재때 스리랑카스님만 보입니까 ㅎㅎ 불자인데 스스로에는 눈을 감고 적폐만 외쳐서야 되겠나요. 나쁜면도 있지만 좋으면도 찾아 보세요. 뭐 그리 어렵지도 않은데... 열악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스님들, 종단이 없고 종단이 다 적폐라면 어찌 존재할까요.   삭제

      • 불자 2018-10-12 07:37:06

        엊그제 뉴스보니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풍등날렸다가 고양저유자로 날아가서 폭발 원인되서 경찰서에 잡혀들어 갔다가 구속영장 기각되서 풀려났는데
        그때 스리랑카 노동자 옆에 가사장삼을 수하신 스리랑카 스님들이 옆에 계셨다.
        그모습 하나만으로 스리랑카 불교는 전셰계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의 아주 훌륭한 귀의처가 되고 전세계에 포교효과를 가져오지 않던가?
        힘들고 어려울때 옆에서 도와주고 억울한 대우 안받게 해주는 모습.
        경전에 나오는 불보살님들 모습.
        귀의처는 커넝 적폐집단으로 전락한 한국불교의 모습과 너무나 비교가 되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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