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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의 현안과 진로 모색’ 심포지엄

한국불교의 현실을 진단하고 분야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불교발전연구원(이사장 혜총스님)은 11월 5일 오후 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불교의 현안과 진로 모색’을 주제로 개원 2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이사장 혜총스님(전 조계종 포교원장)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한국불교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이어 △한국불교의 현실과 사회적 신뢰 구축(박병기 한국교원대 교수) △한국불교의 포교현실과 전법교화 전략(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 △종단 현실 속에서 재가운동의 현황과 전망(우희종 서울대 교수) △사부대중 어떻게 소통하고 화합할 것인가(이덕진 전 창원문성대 교수)가 발표된다.

종합토론자로는 청화스님(전 조계종 교육원장)과 원학스님(전 조계종 총무부장), 신규탁 연세대 교수, 조준호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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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2018-10-27 09:02:42

    우희종이라는 사람 광우병 선동하고 다니던 그 분인데 불교의 현안과 진로를 모색한다는건 아닌듯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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