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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라디오 ‘2018 혐오민국 보고서’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혐오 현상을 살피고 대안을 모색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6일 오후 3시 방송되는 특집 다큐멘터리 ‘2018 혐오민국 보고서’는 우리사회에 난무하는 혐오표현과 혐오사건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혐오를 극복하고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주민과 성소수자, 난민 등 국내 사례 뿐 아니라 이웃나라인 일본의 사례도 살펴본다.

연출을 맡은 황고운 PD는 “최근 몇 년 간 한국 사회에 ‘혐오’와 관련된 사건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들을 직접 만나보고, 올바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2018 혐오민국 보고서’는 26일 오후 3시 BBS불교방송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며, BBS 앱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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