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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금석문 탁본조사 학술대회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송하스님)이 7일 오후 2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금석문 탁본조사 학술대회-경북의 역사를 두드리다’를 개최한다. 불교중앙박물관이 2014년부터 진행해 온 경상북도ㆍ대구 지역 금석문 탁본조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학술대회에서는 △금석문 탁본 조사 사업 경과보고(흥선스님, 책임연구원) △조선 후기 금석첩 편찬과 대동금석서(남동신 교수) △경북 지역 고려 고승비 음기의 문도 검토(한기문 교수) △경북 지역의 일반석문 조사와 의의(김용선 명예교수) △경상북도의 묘비 건립과 양식 연구(김민규 박사)가 발표되며 이어 최응천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학술대회와 함께 금석문 탁본전 ‘경북의 역사를 두드리다’도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열린다. 불교중앙박물관은 “학술대회와 탁본전을 통해 새로운 탁본 확보와 기존 금석문 자료의 가치 재조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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