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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탈핵순례단, 세계생명헌장 성안 워크숍
생명탈핵실크로드순례단이 오는 17~18일 ‘세계생명헌장’ 성안을 위한 워크숍을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6월 열린 4차 워크숍 모습.

생명탈핵실크로드순례단(단장 이원영)이 오는 17~18일 ‘세계생명헌장’ 성안을 위한 워크숍을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순례단은 지난 2016년 6월 월정사에서 ‘세계생명헌장’ 구상을 위한 첫 포럼을 연 이후 4차례의 세미나와 초청 강연 등을 통해 헌장 내용을 다듬어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박준규 한양대 교수, 오충현 동국대 교수, 김형남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그간의 논의 내용을 검토하고 ‘세계생명헌장-2018 서울안’을 성안할 예정이다.

단장 이원영 교수의 복직으로 중단됐던 생명탈핵실크로드순례도 오는 12월 22일 재개된다. 이원영 단장은 “잠시 멈췄던 순례를 다시 진행하기 위해 인도로 떠난다”며 “두 달 동안 약 950km를 걸어 다람살라에 도착한 후, 달라이라마 존자를 친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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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파심 2018-11-11 20:37:22

    김형남선생!
    하는 일이 너무 많아 늘 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늙은이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서소문역사공원 바로세우기는 잘되어 가는지 궁금합니다.
    그에 관한 소식은 언제 들을 수 있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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