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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자나국제선원 ‘토요 어린이놀이방’ 운영

서울 서대문구 비로자나국제선원이 토요일마다 어린이들에게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비로자나국제선원(주지 자우스님)은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튼튼한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자우스님은 “부모님들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다”며 “아이들이 부모님, 친구와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선원 교육관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비로자나국제선원은 지난해 서대문구 홍제내길 42에 새 도량을 마련하고 선방과 법당, 어린이‧청소년법당, 힐링 갤러리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튼튼한 어린이 놀이방’은 1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접수는 토요일에 종무실로 하면 된다. 02-601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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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 2018-11-09 13:38:12

    그동안 종립 어린이놀이방이 모자라서 타종교운영 놀이방 및 비싼 일반놀이방을 전전해야 했던 불자 어린이 부모들에게는 꼭 요한 시설이라 봅니다.
    다만 우려되는건 운영시간이 주1회 3시간밖에 안되서
    교계언론에 사진기사 올리기 위한 요식행위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일단 시범운영 기간이라 보고 몇주간 시범운영 끝나면 일반 및 타종교 놀이방처럼 운영시간 확대를 했음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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