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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논단 “태국 불교공동체 ‘아속’에서 한 달”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제97회 열린논단이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태국의 불교공동체 아속에서 한 달’을 주제로 열린다. 조현 한겨레 종교전문기자가 발제자로 나선다.

불교평론은 “부처님이 추구했던 이상은 훌륭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욕심 없고 다툼 없는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었다”며 “태국불교의 아속(Asoke)공동체는 이 같은 이상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경제적 환경적 위기에 불교가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할지, 그리고 그러한 이상이 어떻게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보기 드문 성공적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조현 기자는 아속 공동체에서 한 달 동안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아끼고 도와주는 공동체의 삶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조현 기자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공동체를 취재한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는 책을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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