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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 마지막 지원대상 선정<빠라미따사마사> 번역 지원한 방정란 박사

불교소장학자 지원사업 마지막회 주인공이 결정됐다.
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이사장 법상스님)는 올해의 소장학자 지원자로 번역지원사업에 응모한 방정란 박사(일본 대정대학교 박사후 과정)를 선정했다.

방 박사는 본생담 관련 저자로 유명한 아리아슈랴의 <빠라미따사마사> 번역계획으로 지원사업에 공모했다. 심사위원들은 "대승불교의 기본사상인 육바라밀의 요약이라는 측면과 산스크리트 불교문학의 소개라는 측면에서 번역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선정이유를 밝혔다. 번역지원사업에는 1천만원의 수상금과 완역 후 출판비가 지원된다. 올해가 마지막인 이번 공모에는 박사논문지원사업에 5명,번역 지원사업에 12명이 참여했다.

수상자 지원금 수여식은 11월21일(수) 오후 2시 강남포교원에서 열린다.  문의 김종환사무국장 010-7233-9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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