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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광덕사 호두나무’ 활용방안 모색

천연기념물 제398호인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천안 광덕사(주지 철웅스님)와 씨피엔문화유산은 16일 낮 12시 광덕사 덕선당에서 ‘천연기념물 제398호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 지역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광덕사 주지 철웅스님과 김상구 문화재전문위원, 홍광표 동국대 교수, 이행렬 상명대 교수, 정지흥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주무관, 김성수 충남도청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학예연구사 등 전문가들의 자유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는 고려 충렬왕 16(1290)년 유청신 사신이 원나라에서 호두나무 묘목과 열매를 가져와 심은 것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호두나무로 알려져 있다. 광덕사는 “호두나무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효과적인 문화재 보존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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