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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TV 개국 10주년 “글로벌미디어센터 건립 서원”
BBS불교방송이 25일 TV 개국 10주년과 만공회 출범 3주년을 기념해 음악회를 열고 글로벌미디어센터 건립을 서원했다. 사진=BBS.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TV 개국 10주년과 만공회 출범 3주년을 기념해 음악회를 열고 글로벌미디어센터 건립을 서원했다.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음악회 ‘소중한 만남 향기로운 인연’에는 BBS 시ㆍ청취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선상신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BBS불교방송은 불교계 유일의 종합언론사로서 방송포교와 정법구현, 정론직필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나가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미디어센터도 원만히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BBS의 인기 진행자인 자명스님과 성전스님, 자용스님, 정목스님, 마가스님을 비롯해 탤런트 강부자, 소리꾼 이수현, 가수 장미화, 주병선, 김희진 씨의 무대가 펼쳐졌다. ‘좋은 아침 성전입니다’의 진행자 성전스님은 “불교방송과 함께 정진하고 부처님 제자로 살아가길 기원한다”며 “특히 만공회 공덕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목스님도 “원력과 신심으로 글로벌미디어센터 건립에 힘을 보태 우리 모두가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음악회는 BBS TV에서 11월 30일 오후 10시 40분, 12월 1일 오후 6시 30분, 12월 2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BBS 라디오에서는 12월 1일 오후 12시 10분에 들을 수 있다.

1990년 5월 1일 개국한 BBS불교방송은 ‘참된 말씀을 바로 펴는 방송’을 기치로 라디오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2008년 영상포교를 위해 TV를 개국했다. 2015년부터는 월 1만 원 이상을 후원하는 ‘10만 공덕주의 모임 만공회’를 출범해 현재까지 5만7천여 명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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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센터 지으면 뭐하나 2018-11-26 09:59:43

    우정국로 촛불법회, 동국대 고공수행은 하나도 보도 안하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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