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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오디오채널, 전 플랫폼 론칭 완료신행생활 진작, 불교전문 오디오채널로의 성장 기대 척박한 불교음원시장, 활력소 역할도

 

한국불교대표방송 BTN(대표이사 구본일)이 지난 달 3월 CJ헬로를 마지막으로 BTN오디오채널 론칭을 마무리 했다. 이로써 IPTV, 디지털케이블TV, 스카이라이프 등 전 플랫폼에서 BTN오디오채널 청취가 가능해졌다.       

 오디오채널은 TV를 통해 라디오처럼 재즈, 클래식, 최신가요, 팝송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음성 채널이다. BTN에서는 2015년 10월부터 불교음악 활성화와 방송포교의 다양화 차원에서 종교계 최초로 오디오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찬불가, 찬불동요, 명상음악, 명상말씀 등 다양한 불교음성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과거 오디오전문채널 업체를 통해 운영할 경우 미진한 불교음원확보, 관리 인력의 전문성 미흡, 체계적인 편성 시스템 부족 등 여러 가지면에서 어려움을 호소해 왔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을 시작, 오늘날 많은 불자들에게 최상의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BTN은 “이번 全플랫폼 론칭을 기점으로 BTN오디오채널이 척박한 불교음원시장에 활력소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또한 “불교음악단체나 사찰, 불교음반사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많은 불자들에게 양질의 불교 음성 콘텐츠를 제공하고 추후 신행생활 진작을 위한 신규 콘텐츠까지 제작하여 불교전문 오디오채널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더불어 “여전히 불교 음원 수급이 결코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불교음원을 제작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불자님들의 도움과 법보시가 절실하다.”며 “불교음악 발전을 위해서 여러 불자님들이 듣고 주변에도 권유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BTN오디오채널은 KT 올레TV(ch.627), SK BTV(ch.311) SkyLife(ch.342), CJ헬로(ch.374),  D`live(ch.819),  CCS충북방송(ch.778), HCN(ch.822) KCTV제주방송(ch.620)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또한 BTN홈페이지나 모바일 및 SKB의 옥수수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문의 : BTN 전략기획실 김경모 02-3270-3355, km1769@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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