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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기후변화 시네톡 상영회25일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LIVE and let LIVE’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이정배)가 매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는 ‘기후변화 씨네톡’이 오늘 25일 저녁 7시 진행된다.

열두번째를 맞는 기후변화 씨네톡 4월 상영작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육식 문제를 다룬 영화 ‘LIVE and let LIVE’. 환경적, 건강적인 측면에서 육류소비에 대해 깊이 생각케 하는 작품이다.

상영 후에는 청년기업가로서 사회적기업 '채식한끼'를 운영하는 박상진 대표와  먹거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순서도 마련됐다.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nter-religious Climate and Ecology Network)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범 아시아의 종교와 시민사회 플랫폼으로 1992년 결성됐다.종교,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인권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행동과 정책 제안, 국제적 협력과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경감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LIVE and let LIVE’
러닝타임 : 78분
제작 : Blackrabbit Images
 상  영 : 4월 25일(목) 저녁7시  
 장  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7층 체칠리아홀 
 관람비 : 무료 (간단한 저녁식사 제공예정. 참가신청 클릭)
 진행순서 : 
      19:00 ~ 19:05 '이 달의 기후변화 영화' 소개
      19:05 ~ 20:25 '이 달의 기후변화 영화' 감상
      20:25 ~ 21:00 이 달의 '씨네톡'
          (진행자와 참가자들이 영화소감및 질의응답)

 주관/주최 : 푸른이시아,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 JPIC, 국제기후종교시민(ICE)네트워크 
 문  의 : Tel 02-363-0927, e-mail : secretariat@ice-networ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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