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조계종의 ‘반격’이 시작됐다5회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_감로수스캔들과 조계종노동조합

감로수스캔들, '배임은 벗어나자'
노조는 '안돼 안돼 절대 안돼' 전략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가기

 한 주간에 있었던 불교 뉴스 중 꼭 알아야 할 소식을 뽑아서 정리해드립니다. 아울러 관련 뉴스를 보도하는 불교언론들의 보도를 비교 분석하고 평가해드립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이 뽑은 꼭 알아야 할  뉴스 5회2부 주제는 ‘감로수스캔 들과 조계종 노동조합’입니다.

기분 좋은 이야기도 반복하면 별로인데, 사건 사고 이야기를 계속한다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어렵게 촬영편집하는 입장에서 많은 분들이 봐줬으면 싶은데, 비슷한 이야기 반복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까...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재밌게 구성하면 될 텐데, 그런 재주는 없고요.

나름 고민 고민했지만  그래도 또 하기로 했습니다.
비난받는 것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잊혀지는것이라고 합니다. 이 만고불변의 진리가 ‘무섭기’ 보다는 ‘절실한’ 누군가가 있습니다. 바로 사건의 당사자들입니다. 조용해지기를 기다리면서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사건을 끌어가고 싶어합니다.

‘감로수스캔들과 조계종노동조합’ 사건에도 그런 조짐이 보입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있는 것을 핑계 삼아 언론보도를 훼불로 몰아가고, 비슷한 다른 사건의 발생은 눈돌리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이야기틀을 벗어보고자 준비한 이번 주 감로수스캔들과 조계종노동조합 문제의 소주제는 ‘조계종의 반격이 시작됐다’로 정했습니다.

조계종지도부가 연석회의를 통해 밝힌 내용을 종합해 보면 ‘감로수 사건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고 노동조합은 ‘절대 안돼’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조계종지도부의 대응전략을 가늠해보는 것도 ‘감로수스캔들과 조계종노동조합’ 사건을 잊지 않은 좋은 방법 같습니다.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적폐 2019-05-06 21:27:51

    신도님들을 호구로 아시는구만
    세상은 최첨단으로 급속히 변해가는데
    중놈들만 타성에 빠져 현금에 눈 멀었구만
    모든 보시금 카드로만 받아라
    현금 완전 철폐   삭제

    • 국고보조금 2019-05-04 06:48:56

      그 한 방울만 마셔도 근심걱정 사라진다는 감로수
      5억 7천만 원치 드신 분은 득도를 하셨을까요?
      부작용으로 근심걱정이 태산일까요?   삭제

      • 도리가 2019-05-01 18:21:03

        예상했던· 거여서 놀랍지도 않다
        불교는 파격 이 특징인데
        범계에만 수용되는 구나   삭제

        • 이해가 안돼. 2019-05-01 14:40:30

          이자슥 녀석이 이해가 안돼네.직영사찰, 수말사 주지임명때 받는 돈만 해도 금고가 차고 넘칠텐데..왜 몇잎 안되는 썩은 물까지 쳐 마시다 배탈이 났을까,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