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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푸른아시아 작은 영화관:기후변화 씨네톡>에 초대합니다.이 달의 기후변화 영화: "There once was an island"
5월 16일(목) 오후 7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체칠리아홀 7층

<기후변화 씨네톡>은 회원님과 푸른아시아 지인들을 모시고
기후변화 관련 영화를 감상하고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자리입니다.이 달의 기후변화 영화는 <There once was an island>입니다.

파푸아 뉴기니 동쪽 해안에서 북동쪽으로 250km에 위치한 타쿠(Takuu) 섬은 400 여 명의 타쿠족 주민들이 사는 작은 섬입니다. 최근 해수면이 높아지자 주민들은 바닷물을 막기 위해서 벽을 쌓지만, 높아만 가는 파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일부 주민들은 본토로 이주를 제안하지만 대다수 주민들은 섬을 떠나길 원치 않습니다.

중앙정부는 타쿠섬의 상황에 무관심하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습니다.
주민들은 섬의 상황이 어떤지 과학자들이 와서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고,2년 만에 과학자들이 섬을 찾습니다. 과연 주민들은 자신들의 뜻대로 섬에 남을 수 있을까요?

영화 관람 후에는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을 모시고  기후변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파란하늘 빨간지구』를 가져오신 분들에겐 싸인받을 시간을 드립니다.)

■ 일시: 5월 16일(목) 오후 7시
■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체칠리아홀 7층(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17-1)
■ 지도(찾아오시는길): https://goo.gl/AW46AY
■ 김밥이 준비될 예정이오니 사전신청 바랍니다.(텀블러 지참 부탁드립니다.)   
■ 신청하기 : https://forms.gle/GDQN7SL89Nr4YJP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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