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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이육사 윤동주 3인 특별기획전남한산성 만해기념관, 구국시인 3인 특별 기획전 개최

만해 이육사 윤동주를 기리는 기획전이 열린다.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구국시인 3인(만해, 이육사, 윤동주) 특별 기획 展”을 개최한다.

2019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5월 한 달 간 열리는 전시회에는 만해 한용운과 문학적 뜻을 같이 하였고, 문학작품으로 일제에 대한 저항정신, 광복에 대한 염원을 녹여낸 이육사, 윤동주의 관련 유물 및 문학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2019.05.01.~05.31.
전시장소: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주최, 주관: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지원: 경기도, 경기 광주시
후원 : (재)종로문화재단, 이육사문학관

<인물 및 작품 소개>

<전시 전경>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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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의 2019-05-11 11:26:19

    난 저들 3인 중 육사가 제일 좋아.
    난 육사의 시를 읽으면 당당하고 힘있는
    그의 기질이 나에게 전이되는 느낌을 받는다.
    육사의 <광야>는 나의 애송 시.   삭제

    • 윤똥주 2019-05-09 11:41:39

      윤동주?
      절마는 민족시인도 저항시인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개독시인이다
      개독 공부하려고 골수개독 따라지 학교 닛교학교에 입학해서 하나눔 말에 따라 신사참배 안했다고 구류처분 받은자다
      너무 띄우지마라
      그냥
      시인이라고 만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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