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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불교연대 5월 정평법회사회적 고와 깨달음의 사회화

정의평화불교연대는 불교개혁운동을 하면서, 이미 타락한 종단 바깥에 새롭게 청정한 불교와 종단을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달 셋째 토요일에 법회를 하고 있습니다. 
정의평화불교연대는 개인의 깨달음과 깨달음의 사회화를 종합하고자 합니다. 내가 깨달아야 세상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어야만 나의 깨달음도 가능합니다. 불자의 목표는 깨달음이 아니라 열반에 있으며 열반은 나와 타인이 동시에 이루어야 합니다. 내가 수행정진을 올곧게 하여 부처가 되었더라도 고통 받는 중생이 있다면 나는 아직 부처가 아니며, 그를 구제하여 열반과 해방에 이루게 하는 그 순간 나 또한 열반과 해방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에 정평불은 암자불교를 지양하고 자비행을 행하고 사회운동, 노동운동, 통일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 법회를 소개합니다.

* 정평불 5월 법회

1. 일시: 
2019년 5월 18일(토) 오후 3시부터 5시

2. 장소: 
우리함께빌딩 6층 우리는선우 법당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100미터 직진, 빠리바케트에서 좌회전 직진 100미터)

3. 법사: 이도흠

4. 법문주제: 
* 사회적 고와 깨달음의 사회화
* 세부 목차

1. 부처님의 첫 깨달음은 사성제와 연기
2. 개인적 고와 사회적 고의 연기적 관계
3. 초기불교의 깨달음과 대승의 깨달음
4. 선의 깨달음
5. 불자의 목표는 깨달음이 아니라 열반
6. 생멸문의 열반과 진여문의 열반의 불일불이(不一不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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