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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스캔들,‘ 이것만은 꼭 조사해야 한다’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제7회 2부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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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노동조합이 자승 전총무원장을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한 ‘감로수스캔들’의 1차 조사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건을 접수했던 서울중앙지검은 6월8일 기한으로 서초경찰서에서 사건을 수사한다는 일정을 고발인에게 전달한 바 있습니다. 조계종노조는 고발인인 심원섭지부장과 하이트진로음료(주)의 담당자, 조계종사업부 실무자가 고발인 조사와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주식회사 정 관계자들과 자승 전 총무원장이 참고인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은 ‘감로수스캔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조사가 무엇일까를 이야기했습니다. 여느 사건이 그렇듯 ‘감로수스캔들’도 의혹의 당사자들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거나 다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불교 최대종단의 전직 행정수장이 관련된 문제라는 점에서 명확한 결론이 필요한 사건이 ‘감로수스캔들’입니다. 

그렇다면 사건을 맡은 서초경찰서는 어떤 점을 놓치지 않아야 할까요? 이 사건이 한국불교의 청정성 회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하며 바라보는 사부대중은 어느 문제에 집중해야 할까요?

제7회 2부 1편. ‘감로수스캔들 검경수사, 이것만은 꼭 조사해야 한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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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에게 형님이라 부른 이자 2019-05-17 09:31:43

    지은 죄업은 송곳삐져 나오듯 들어 나는법
    이명박인들 왜 감추지 않았을까? 지난 세월의 죄업이 하나,둘 밝혀지니 명박이도,김학의도..원세훈도,상득이도 가는 꼴을 보니 이자슥( 호시기형놈 경시기)도 백담사 무문관이 아니고 의왕시 국립선원 무문관으로 갈 날이 머지 않았구나.   삭제

    • 똥로수야 2019-05-17 01:51:0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
      그꼴이 참 우습고 딱하다   삭제

      • 정화 2019-05-16 22:52:44

        결국 사회법의 잣대가 약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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