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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감로수스캔들을 노동조합에 알려야 했는가?'제10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완전정복] 조계종 노조 탄생과 감로수스캔들 숨겨진 이야기
조계종노조 해고자 심원섭 인병철 출연_1부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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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찹니다.
조계종 사업부 직원들은 승려복지기금을위해 본인들이 더  일을  할터이니 공급가를 낮춰달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이트진료음료가 담당했던 상당 업무를 조계종사업부에서 맡는 조건이었기때문에 해당사 실무진은 긍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안은 하이트진로음료 고위층회의를 거치면서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인병철 지회장은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후 내막을 알고 나서야 하이트진로음료측의 거절 이유를 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일을 더 하더라도 공급가를 낯춰 더 많은 소비를 통해 승려복지기금을 만들고자했던 재가종무원.

자신의 동생이 이사로 재직했던 곳으로 수익의 일부를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는 전 총무원장.

감로수스캔들이 세상에 드러나게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조계종사업부 소속으로 감로수스캔들을 알린 인병철 지회장이 밝힌 이야기.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0회
1부 2편_ '나는 왜 감로수스캔들을 노동조합에 알려야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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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다? 2019-06-13 17:32:30

    승려들은 조계사를 내 것이라 생각하고 종무원들을 노비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너희들이 '감히' 이렇게 생각하며 노조원들의 밥줄을 끊고 있는 것이다. '승려복지'를 위해 감로수를 판다더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도적놈'들이나 하는 짓거리이다. 그런데 이렇게 도적질을 해도 대부분의 수행한다면서 승려들은 분노하지 않는다는 게 이상하다.
    복이 많아 승려가 된 것이 아닌가? 이 모습이 승려인가?   삭제

    • 종도 2019-06-13 11:37:04

      응원합니다   삭제

      • 오도 2019-06-12 20:49:16

        그만 좀 하라!!!
        희희낙락하면서 스님들 흉이나 보는것도 지겹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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