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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진이사장 대법판결에 침묵한이유는?불교포커스시즌2 제11회 뉴스 브리핑 & 비평
성평등불교연대 김영란공동대표_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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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뉴스 브리핑 & 비평 초대 손님은 성평등불교연대 공동대표 김영란 소장(나무여성인권상담소)입니다.

재단법인 선학원 법진이사장의 여직원 성추행 문제를 계기로 결성된 성평등불교연대는 그동안 성폭력문제를간헐적 사건으로만 대응하던 것을 상시적 공동 대응할 문제로 인식을 전환시켰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연대기구입니다. 출가비구니 단체도 함께 했다는 점도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체성이 흔들리는 아픔을 겪어야 하기도 했습니다. 동참했던 출가자 단체의 연대정신을 훼손하는 행동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웠고, 급기야는 법진이사장의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성추행 이사장의 연임 결의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는 상황에까지 처했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11회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에서는 김영란소장이 성평등불교연대 내부에서 벌어졌던 비구니단체와의 갈등 내막과 성추행 이사장 대법원 확정판결에 입장을 밝히지 못했던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나간 이야기 누가 궁금해 할까?’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뒤늦게라도 당시 상황을 알아야 하는 것은 성불연대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승가에서 비구니의 위상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 우선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더 이상 감춰져서는 안되는  종교계에 성폭력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한 노력

 모두 성평등불교연대가 앞장서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부탁드립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불교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 불자..적폐청산 2019-06-25 17:00:55

    포커스는 김소장 초대해놓고 시간 채웠는데
    변론도 안해주네요. ㅠ.ㅠ   삭제

    • 자승밥보일심동체 2019-06-21 00:36:19

      선학원 이사장 물러나라는 시위는 예전부터 성불연대가 제일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댓글로 돌려까지 말고 그냥 솔직히들 말해봐. 조계종 지적하는게 꼴보기 싫다고, 나는 자승과 밥보신문을 싸랑한다고~~   삭제

      • 불자 2019-06-20 21:28:30

        뒤늦게나마 성불연대에서 법보신문에 대해서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셨네요.
        같은 이유로 선학원에 대해서도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향후 대응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 신희권 대표님 보세요 2019-06-20 15:05:00

          팟캐스트라는 형식으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시도입니다.
          하지만, 같은 생각을 가진 편들을 불러 변명의 기회나 제공하는것이 불교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성불연대라는 성격의 시민단체가 성폭력으로 유죄 확정을 받은 스님에 대하여 용인하는 것이 정상입니까
          이런 변명이나 들어주면서 웃고 떠드는게 언론의 역할인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팟캐스트가 편향적인 수단이라해도 이런건 성폭력 당사자 이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방송은 더 들어볼것도 없네요. ㅎㅎ   삭제

          • 소장 2019-06-20 14:53:27

            김영란소장이 이곳에 나온것 변명하기 위해 나온것 같군요. 또한 법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여 조계종 고위층스님에 대해 증언한 내용은 안하십니까? 진실을 비껴가지 맙시다!   삭제

            • 김영란 소장 보세요... 2019-06-19 22:56:06

              팟캐스트를 처음 들어봤네요.
              법진당 대법 판결일자를 깜빡했다고요 ?
              이미 수차례 교계 기사에서 판결일자를 알려줬고, 판결 나자마자 기사도 바로 떴는데, 깜빡해서 입장을 못냈다고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이네요. 성폭력 가해자가 성폭력 강시 직위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데 한마디 말도 안하는게 정상입니까 ? 정치적인 논란을 성폭력을 희석시킨다고 한던데, 과연 자승당이 똑같은 경우였다면 날자를 깜빡하고 현직을 유지해도 그대로 놔뒀을까요. 이런 이중 잣대로 운동을 하니 비난을 받는거 아닐까요. 솔직해 집시다. 구차한 변명만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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