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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발언 파문, 학교에는 문제없나'불교포커스시즌2 제12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내가 주목한 뉴스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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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불교인은 살고 기독교인은 죽었다”는 발언이 동국대 강의실에서 있었다는 기사는 충격이었습니다.  대형재난사고가 발생하면 이웃종교에서 나왔던 눈살찌푸리게하는 발언이 불교계에서도 벌어졌습니다.아무리 다양한 생각과 실험이 허락되는 학문의 장이라고 하여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학교측이 보여준 태도 역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은폐하고 축소하려고만 했던 일들이 학생들의 제보로 드러났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불교포커스시즌2 제12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내가 주목한 뉴스, 마지막 이야기는 '동국대 겸임교수 세월호발언 파문, 학교에는 문제없나'입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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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 2019-06-27 09:45:35

    나는 누가 더 문제라고 보는것은 의미없다고봐
    이 상황이 그냥 모두 불교정신이다
    불교정신이 따로 있다가 아니라 사람을향한 연민이 없다는 거지
    불교가 진리가 아니라
    진리가 불교라는 말.
    그런점에서 이 시대가 이 사건이 말세임을 보여주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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