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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원, 재산등록 규정 '재산뺏기'일까불교포커스시즌2 제13회 뉴스 브리핑 & 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2

뉴스가 넘쳐납니다. 뉴스 홍수속에서도 꼭 챙겨야 할 기사가 있습니다. 꼭 챙겨야야 할 기사중에서도 바로 보셔야 할 뉴스가 있습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이 추천하고 바로 잡아드립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뉴스브리핑앤비평에 그 어느 뉴스보다 단골인 재단법인 선학원과 법진이사장 소식입니다.
대법원에서 성추행 확정판결을 받고도 이사장직을 유지하는 것을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시즌2를 시작하면서 밝혔습니다만, 우리가 알아야 할 여러 소식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기된 사건은 올해 초 남모르게(?) 개정한 정관입니다.
분원 등록 이후 취득한 재산까지 법인에 무상 증여해야 하고 어길 경우 창건주 권한정지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얼핏 보면 당연해 보입니다. 버젓이 현실화된 출가자들의 개인재산 소유나 사설사암이라는 불편한 표현들을 생각하면 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 조항의 개정은 그 의도와 절차가 불순하다는 평가를 피할 수 없습니다.
왜 일까요?
재단법인 선학원 법진이사장이 의미있는 일을 하고도 비판 받는 이유.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불교포커스시즌2 제13회 뉴스 브리핑 & 비평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2  ‘선학원, 재산등록 규정 ‘재산뺏기’일까’입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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