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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중환 교수의 '도덕과 종교의 진화심리학'민중의소리 부설 이산아카데미, 8월3일(토)과 10일(토) 2시 양재동 이산아카데미 강의실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 부설 이산아카데미는 진화심리학 두번째 강좌로 전중환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의 '도덕과 종교의 진화심리학'을 8월3일(토)과 10일(토) 양일간 3시간씩 양재역 1번출구앞 동심빌딩 이산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연강으로 마련한다.

지난 봄 진화심리학자 전중환 교수의 수업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마감되고 나서 마련하는 진화심리학, 그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 사회에 있는 도덕규범과 흔히 비도덕적이라 여기는 도둑질, 살인, 위조, 근친상간, 동성애, 낭비, 윗사람에 대해 불손한 언행 등에 대해 다룬다.

왜 사람들은 자신과 무관한 제삼자의 행동에 대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고, 잘못된 행동은 상당한 비용을 감수해가며 처벌하고자 하는지, 이번 강좌에서는 도덕판단과 종교의 진화에 대해 다룬다.

강좌개요와 커리큘럼

1강(8월 3일):도덕은 왜 존재하는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 사회에는 사람들의 행동을 규정하는 도덕규범이 존재한다. 도둑질, 살인, 위조, 근친상간, 동성애, 낭비, 윗사람에 대해 불손한 언행 등은 흔히 비도덕적이라고 여겨진다. 왜 사람들은 자신과 무관한 제삼자의 행동에 대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고, 잘못된 행동은 상당한 비용을 감수해가며 처벌하고자 하는가? 본 강의에서는 왜 도덕 판단이 이런 식으로 진화했는지에 대한 최근의 이론들을 소개한다.

2강(8월 10일):왜 종교를 믿는가?

왜 사람들은 신, 정령, 귀신, 혼백, 도깨비, 악마 같은 초자연적인 행위자를 믿는가? 왜 그들에게 비용을 감수하면서 기도, 물질적 자원, 시간, 건강, 생명 등을 바치는가? 종교는 다른 목적을 수행하게끔 진화된 심리적 적응들의 부산물이라는 이론을 주로 살펴본 다음, 왜 주요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은 인간의 도덕적 삶에 개입하는 도덕적인 신인지 알아본다. 

○ 일정 (총 6시간) 
1회차: 8월 3일(토) 오후 2시 ~ 5시 
2회차: 8월 10일(토) 오후 2시 ~ 5시

○ 신청마감: 7월 27일까지 접수합니다. 
○ 강사:전중환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 장소:양재역 동심빌딩 강의실 (양재역 1번출구에서 첫번째 좌측골목으로 내려오시면 우측에 동심빌딩이 보입니다) 
○ 수강료:7만 원 
○ 입금:신한은행 100 033 511040 ㈜ 이산아카데미 (신청인 성함과 동일해야 합니다) 
○ 담당자 직통: 070 4070 3215
○ 이메일 신청: minsoisan@gmail.com (이름/연락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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